[2021/10 서울 여행] 힐튼 가든 인 서울 강남 호텔, 2층 식당 가든 비스트로 호텔조식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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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 서울 여행] 힐튼 가든 인 서울 강남 호텔, 2층 식당 가든 비스트로 호텔조식 이용 후기


[서울 여행] 힐튼 가든 인 서울 강남 호텔, 장기 투숙자의 킹 디럭스 룸 객실 후기

 

[서울 여행] 힐튼 가든 인 서울 강남 호텔, 장기 투숙자의 킹 디럭스 룸 객실 후기

[서울 여행] 힐튼 가든 인 서울 강남 호텔, 킹 디럭스 룸 장기투숙 후기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서울 호텔에서 3주 이상의 장기 투숙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잠실로 출근하는 저와 분당으로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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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역 "힐튼 가든 인 서울 강남(Hilton Garden Inn Seoul Gangnam)" 호텔의 메인 레스토랑은 호텔 2층에 있는 가든 비스트로 입니다.





가든 비스트로에서 아침, 점심, 저녁 식사가 가능한데 평일 아침식사는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이며, 주말에는 오전 10시 30분까지 호텔 조식을 가든 비스트로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따로 조식 쿠폰을 구매할 경우 성인은 25,000원이며, 청소년 및 아동은 19,000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침식사는 뷔페식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든 비스트로 입구에서 보면 오른쪽이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는 구역입니다.





왼쪽은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는 구역입니다. 이쪽에서 식사가 가능하며 창가를 기준으로 왼쪽에 큰 홀이 두개정도 있어서 단체 손님들이 오시거나 주말에는 개방하여 운영하는 것을 봤습니다.





샐러드 구역에서 바라본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는 구역의 모습입니다.
햄, 치즈, 샐러드용 채소 4종에 드레싱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각 음식 구역마다 방역을 위한 장갑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10월 말에는 할로윈이라고 이렇게 호박으로 분위기도 내었던 샐러드 구역이었습니다.





창가쪽 테이블에 앉아서 식사할때 찍어본 가든 비스트로 전경입니다.




두면의 창가쪽으로 4인석과 2인석 좌석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출근하는 날에는 오전 7시에 제일 일찍 가든 비스트로에 입장해서 혼자 식사를 종종 하고 출근하였습니다.









핫푸드 구역입니다.
쏘세지, 해쉬 포테이토, 베이컨, 볶음국수, 불고기, 베이크드 빈, 구운 채소, 볶음밥들이 고정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걔중 늘 제 1픽은 구운 채소들 이었습니다.





제 접시에서 늘 빠지지 않았던 구운 채소들 입니다.





빵들입니다.





빵을 그닥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 아침식사때에는 거의 빵에는 손을대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핫푸드, 뜨거운 음식들 구역과 빵 구역이 이어져 있습니다.





음식들 구역 가운데 계란요리와 면요리 구역과 뒤쪽으로 찬 음식들 구역이 있습니다.





이 안쪽에서 조리사 두분께서 계란 요리와 국수를 만들어 주십니다.





차가운 음식들은 연어, 요거트 그리고 김치류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진심으로 반한 김치류들..
양념 깻잎, 무말랭이 무침, 오징어젓갈, 배추김치, 동치미 김치 모두 맛있어서 어디서 납품받는지 물어보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김치류가 정말 맛있어서 밥을 안먹어도 늘 퍼담아서 먹었습니다. 그러고보니 독특한 취향..









커피와 차가운 물이 준비되어 있는 구역입니다. 커피와 물도 셀프!!





음료와 과일들 입니다.





그리고 국과 죽 그리고 스프가 준비되어 있는 구역입니다.





그리고 저의 조식들..
일단 빠지지 않는 구운 채소들과 계란 후라이 입니다.
평일 출근할때..





주말 아침 조식은 평일보다 푸짐합니다.





그리고 주말 아침 식사는 제 앞에 동거인이 있..





다시 출근하는 날 아침식사..





계란후라이는 두개가 기본입니다. ㅋ









가끔 밥이 생각날땐 우동국물에 볶음밥을 말아먹었습니다.
동남아 스타일..





해쉬 포테이토는 포기 못합니다.
최애..





이날은 불고기가 유난히 당겼던 아침이었습니다.
불고기를 양념 깻잎에 싸먹었던 날입니다.





풀도 푸짐 밥도 푸짐했던 날..





구운 채소에 샐러드 채소 추가 했던 날..





김치류 혹은 동치미는 늘 함께였습니다.





오렌지 쥬스를 올렸더니 색감이 마구 화사해지던 출근길 아침식사..





채소 듬뿍에 연어까지 든든하게 아침식사를 했던날..





장기 투숙중이라 아침식사를 걸렀던 날도 많았지만 즐겁게 즐긴날도 많았습니다.





국내의 모든 힐튼계열 호텔을 다 가봤었지만 제 입맛과 취향에 가장 잘 맞는 아침식사가 있는 힐튼 가든 인 서울 강남 호텔의 가든 비스트로 레스토랑 이었습니다. 물론 가짓수가 더 많이 나오는 곳은 많습니다.

이상 "이 정도면 딱 적당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힐튼 가든 인 서울 강남 호텔의 가든 비스트로 레스토랑 호텔조식 이용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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