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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음식56

[성남 밥집] 가성비 좋은 한정식, 분당 수라예찬 야탑점 [성남 밥집] 가성비 좋은 한정식, 분당 수라예찬 야탑점 주말 아침 집밥 해먹기도 귀찮고해서 집 주변의 반찬많은 곳을 찾다가 "수라예찬" 야탑점을 가봤습니다. 수라예찬 야탑점은 성남종합버스터미널이 있는 건물 테마폴리스 3층에 있습니다. 아주 늦은 아침 겸 점심을 먹으러 가성비 좋은 한정식 전문점 수라예찬 야탑점에 들렀습니다. 12,000원부터 시작하는 갓성비 한정식 맛집이라는 입간판이 서 있었습니다. 인터넷에 나온 영업시간 정보에는 오전 11시부터 영업을 시작한다고 되어 있어서 11시 10분쯤 갔었습니다. 저희 부부가 첫 손님이었습니다. 매장은 홀 공간이 꽤나 넓게 느껴졌었습니다. 매장 사이드쪽으로 개별 식사가 가능한 공간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메뉴판을 받아들고 메뉴 확인을.. 인터넷 정보상의 영업 시.. 2021. 9. 16.
[성남 밥집] 줄서먹는 매콤돈가스 칡불냉면, 분당 야탑 짱가네 [성남 밥집] 줄서먹는 매콤돈가스 칡불냉면, 분당 야탑 짱가네 뭔가 제몸에 자극적인 것을 넣고 싶었던 날이어서 찾아간 성남 분당 야탑의 매콤돈가스 칡불냉면 전문점 "짱가네" 입니다. 최근엔 경기도권에 체인점이 몇군데 있는것으로 알고 있고 야탑점이 본점입니다. 토요일 이른 시간부터 볼일을 보고 이 자극적인 맛을 찾아왔더니 정오가 되기 전이었는데도 약간의 대기줄이 있었습니다. 잠깐 대기했다가 들어가서 키오스크를 통해 비빔냉면 곱배기와 매콤 돈가스를 주문했습니다. 비빔냉면은 기본적으로 매운맛의 칡불냉면 입니다. 오래전에 아주매운 돈가스를 주문해 먹었다가 며칠 고생한 기억이 있어서 그 뒤로는 매콤을 선호하게 되었다는 슬픈 사연이.. 요즘 집에서 떡볶이를 배달시켜 먹어도 가격이 꽤나 나오는데 여전히 짱가네의 음식.. 2021. 9. 11.
[성남 밥집] 한우 생등심 전문, 분당 야탑 홍박사생고기 [성남 밥집] 한우 생등심 전문, 분당 야탑 홍박사생고기 동거인께서 소고기가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퇴근하고 야탑 "홍박사생고기"로 왔습니다. 제가 갔던곳은 홍박사생고기 신관인데 신관과 본관은 건물 두동을 사이에 두고 근방에 있습니다. 생각을 해보니 마지막에 온것이 마스크를 안썼을때 였습니다. 그게 2019년이네요. 거진 2년만에 방문한 홍박사생고기 입니다. 매장에 들어갔는데 세분, 네분 앉아계신 분들이 계셔서 조금 의아했습니다. 오후 6시가 넘은 시각이었는데 다들 2차까지 백신 접종이 완료한 분들인걸까요? 일행중에 한두분은 접종 완료자가 계셨던 걸까요? 오후 6시 두명이상 식사가 안되서 조금 조용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왔었는데 거의 만석이었습니다. 제가 2012년부터 홍박사생고기를 다녔었는데 가성비도 아.. 2021. 9. 9.
[성남 음식] 홍합짬뽕이 미쳤던 날, 뿅의전설 야탑점 [성남 음식] 홍합짬뽕이 미쳤던 날, 뿅의전설 야탑점 동거인이 퇴근길에 짬뽕을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각자 퇴근하고 동네 짬뽕전문점 "뿅의전설" 야탑점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제가 먼저 도착하여 매장에 들어와 키오스트를 이용해 주문하고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도착한 시간이 오후 8시 20분 경이라 영업시간이 채 1시간도 남지 않았었습니다. 일단 셀프바를 이용해서 단무지와 양파도 그득 담아두었습니다. 제가 주문한 메뉴는 홍합짬뽕 얼큰한 맛과 탕수육 소자 였습니다. 음식이 나오기 전에 동거인 도착!! 그리고 홍합짬뽕 얼큰한 맛이 먼저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 홍합양 무엇!! 우와!!! 홍합 사리 추가가 아닌 기본 홍합짬뽕 입니다. 국물부터 한술 떠보니 뿅의전설 특유의 사골 베이스의 깊은 국물맛에 추가로 청량고추의.. 2021. 9. 5.
[성남 음식] 초밥으로 몸보신, 스시 오마카세 스시미니 [성남 음식] 초밥으로 몸보신, 스시 오마카세 스시미니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마치고 평일에 여유가 생겨서 남한산성입구역 1번출구 근방 스시 사시미 오마카세 전문점 "스시미니"에 저녁을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뭔가 보신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마침 떠오른게 초밥이었고 그래서 스시미니에 전화하고 당일 예약을 하게 되었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싶었는데 점심은 1부와 2부 모두 만석이었고 마침 저녁 예약이 취소된 자리가 있다고 해서 저녁식사를 예약하고 예약시간인 오후 7시에 맞춰서 스시미니 매장을 찾았습니다. 예약취소 때문인지 총 10석의 좌석 중 저희 부부를 포함해서 7석만 손님이 앉아서 저녁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바 좌석의 옆쪽에 앉아서 쉐프님이 조리하시는 모습을 더 잘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021. 9. 3.
[성남 음식] 비오는 날 얼큰 왕만두전골, 야탑동 명동칼국수 [성남 음식] 비오는 날 얼큰 왕만두전골, 야탑동 명동칼국수 성남 분당 야탑동에 있는 "명동칼국수" 야탑점은 현재 자리에서 2012년부터 영업 하고 있는 동네 맛집입니다. 명동칼국수는 동네마다 하나씩 있는것 같은데 본점은 어디일지 늘 궁금합니다. 분명 명동에 있는 명동교자(구 명동칼국수)는 분명 아닙니다. 칼국수를 기본으로 닭한마리까지 아주 인기메뉴인 곳이지만 그 외에 다른 밀가루 음식도 충분히 맛있는 곳입니다. 신발을 벗고 올라가야 하는 입식 테이블 입니다. 메뉴판은 칼국수와 함께 만두국 메뉴도 있습니다. 일단 단품 메뉴들의 가격이 아주 착합니다. 2021년이 아닌 2015년 정도의 메뉴판의 가격을 보는 느낌입니다. 앞서 얘기한 것과 같이 닭한마리 메뉴도 있으며, 이날 제가 주문한 "왕만두전골 + 사리.. 2021. 8. 26.
[성남 음식] 일본식 경양식 전문점, 낙원테산도 현대백화점 판교점 [성남 음식] 일본식 경양식 전문점, 낙원테산도 현대백화점 판교점 오랜만에 다시 찾은 일본식 경양식 전문점 "낙원테산도" 현대백화점 판교점 입니다. 판교 현대백화점 5층에 있는 곳입니다. 알음알음 파스터 맛집이라 일단 파스타를 먹기위해 왔습니다. 눈길을 끄는 계란 샌드위치, 일본식 이름으론 타마고 산도도 있습니다. 백화점 오픈 시간에 맞춰 갔던지라 이용객들이 많지 않은 시각이었습니다. 비어있는 좌석 중 마음에 드는곳에 착석을 하였습니다. 메뉴판을 확인하고 오리지널 산도, 쉬림프오이스터 파스타 그리고 호르몬동을 주문 하였습니다. 주문을 마치고 먼저 피클이 나왔습니다. 이어서 오리지널 산도가 먼저 나왔습니다. 식빵 사이에 여러겹으로 구워진 부드러운 계란 말이가 두툼하게 들어 있었습니다. 샌드위치에 곁들어 먹.. 2021. 8. 25.
[성남 음식] 일본식 수타우동 전문점, 야탑 수타우동 겐 [성남 음식] 일본식 수타우동 전문점, 야탑 수타우동 겐 분당 야탑역 인근에 있는 "수타우동 겐"은 일본식으로 만들어지는 수타우동 전문점 입니다. 야탑역 인근 번화가에서는 조금 떨어진 야탑2동 행정복지센터 근방에 있지만 항상 손님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이 있습니다. 매장안으로 입장하면 친절하고 적극적이신 직원분들이 자리 안내부터 진행해 주십니다. 매장안의 분위기가 진짜 일본에 와있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브레이크 타임이 막 끝난 오후 5시경에 찾아갔던지라 빈 좌석이 많았습니다. 매장입구 반대편에 주방을 바로 볼수 있습니다. 얼핏 보이는 곳만해도 아주 깔끔하게 관리하고 있는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좌석에 앉아서 미리 준.. 2021. 8. 15.
[성남 음식] 입추와 함께 찾아온 가을 전어회/전어구이, 야탑동 오가네횟집 [성남 음식] 입추와 함께 찾아온 가을 전어회/전어구이, 야탑동 오가네횟집 "전어 들어왔나요?" 라는 전화 문의에 "네. 이번주부터 들어왔습니다." 라는 답변을 받고 찾아간 동네맛집 야탑동 오가네횟집 입니다. 실제로는 야탑역에서 꽤 멀어서 인근에 살고 있는 동네주문들이나 쉽게 찾아갈 수 있는 오가네횟집 입니다. 한개의 건물을 통채로 쓰고있는 것처럼 보이긴 하지만 2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출입자 명부를 작성하고 체온을 재고 입장하니 이른 저녁임에도 이미 한팀이 저녁을 즐기고 계셨습니다. 매장 내부는 대단할 것 없는 그냥 일반 횟집이랑 비슷합니다. 올해 6월 일부 가격을 올렸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작년과 다르게 이렇게 작은 판으로 되어있는 메뉴판이 보입니다. 거진 10개월만에 오가네횟집을 다.. 2021. 8. 12.
[성남 음식] 말복날 삼계탕 포장 후기 [성남 음식] 말복날 삼계탕 포장 후기 8월 7일 입추가 지나고.. 8월 10일 말복이었습니다. 이 마지막 더위만 버티면 이제 완연한 가을이 될것 같습니다. 그래도 말복인데 삼계탕은 한번 먹어야 하지 않겠냐는 동거인의 의견에 따라 퇴근길에 배달앱으로 동네 삼계탕집 상황을 검색해 봤습니다. "분당에서 두번째로 맛있는 집 야탑골 한방삼계탕" 품절, 품절, 품절.. 헉!! 그래서 퇴근길에 어차피 집에 가는길이라 들러봤습니다. 직원분께 "포장 되나요?" 하고 여쭤봤더니, "네~~" 하시더니 냉장고에서 10초만에 꺼내주십니다. 1분만에 받아온 삼계탕 2인분.. 순식간에 삼계둥절.. 포장이라서 그런지 삼계탕 1인분에 12,000원.. 그러고보니 백만년만에 사먹는 삼계탕 이었습니다. 일단 포장해 온 삼계탕 내용물들을.. 2021.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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