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방콕음식76

[태국-대만 여행기] 계획대로 되지않았던 처갓댁 식구들과의 방콕여행, 2일차 [태국-대만 여행기] 계획대로 되지않았던 처갓댁 식구들과의 방콕여행, 2일차 이 후기는 2019년 2월말부터 3월초까지 7박 8일간 태국 방콕을 거쳐 대만 타이페이를 다녀온 여행기 입니다. 방콕에 저녁 늦게 도착해서 떡실신했던 첫날이 지나고 방콕에서 둘째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객실에서 보이는 차오프라야 강변 풍경.. 한시간여를 혼자 놀다가 동거인 깨우고 배타고(?) 아침 먹으러 갔습니다. 다른 투어 손님들(처갓댁 식구들)은 호텔 조식을 드시게 하구요. 실은 환전 때문에 아침부터 읍내로.. 사톤 선착장에 내려서 사파탁심 역을 지나서.. 110년 전통의 노포..프라짝도 지나고.. 아침 식당에 도착.. 짜런 쌩 실롬 입니다. 백종원님이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방송에서 다녀가셨던 그 식당.. 족발덮밥 전문점 입니.. 2021. 9. 23.
[태국-대만 여행기] 처갓댁 식구들과의 여행, 경유편 타고 방콕 도착, 1일차 [태국-대만 여행기] 처갓댁 식구들과의 여행, 경유편 타고 방콕 도착, 1일차 이 후기는 2019년 2월말부터 3월초까지 7박 8일간 태국 방콕을 거쳐 대만 타이페이를 다녀온 여행기 입니다. 2019년 2월 24일.. 전날 퇴근하고 집 도착시간 오후 11시.. 토요일 오전 7시 15분 55번째 신혼여행을 위한 출발.. '짐은 제대로 다 챙긴건가?' 뭔가 걱정이 되는 여행의 시작이었습니다. 공항버스를 타고..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 도착해서 체크인 하고 출국수속 마치고 면세품 찾고 대한항공 라운지 갔다가 실망하고 들어온 마티나 라운지에서 아침을 떼우고.. 가오슝으로 가는 중화항공 CI 0165, CI165편을 탑승 했습니다. B737-300이 어떤 비행기인지 큰 관심이 없습니다. 처갓댁 식구들과 비즈니스 좌.. 2021. 9. 20.
[태국 방콕 여행기] 방콕 파먹기 여행, 장기여행을 마치고 집으로..14일차 [태국 방콕 여행기] 방콕 파먹기 여행, 장기여행을 마치고 집으로..14일차 이 후기는 2018년 12월말부터 2019년 1월초까지 13박 15일간 다녀온 태국 방콕 여행기 입니다. 2019년 1월 4일.. 방콕에서의 14일째, 열세번째 아침이 밝았습니다. 여행 마지막 날입니다. 집으로 가는날.. 동거인은 재워두고 저 혼자 호텔을 나섰습니다. 평일 오전 출근 시간대.. 시원한 바람이 살랑 살랑 불어서 좋은 1월의 방콕 아침입니다. 프롬퐁 역 근방 Naraya 매장옆에 있는 족발덮밥집 그곳을 찾아 갔습니다. 전날 오후에 영업 하는것을 확인한 그곳.. 이 사진은 전날에 찍어둔 사진입니다. 족발덮밥 카오카무를 파는 곳입니다. 그런데 엉? 오전 8시가 다된 출근시간인데 아직 준비중.. 두번째 방문에도 허탕을 쳐.. 2021. 7. 1.
[태국 방콕 여행기] 방콕 파먹기 여행, 아직 이틀 남았습니다. 13일차 [태국 방콕 여행기] 방콕 파먹기 여행, 아직 이틀 남았습니다. 13일차 이 후기는 2018년 12월말부터 2019년 1월초까지 13박 15일간 다녀온 태국 방콕 여행기 입니다. 2019년 1월 3일, 방콕 여행 13일차 입니다. 그런데 아직 끝이 아니라는 거.. 새벽이 일어날 때마다 바라보게 되는 밀레니엄 힐튼의 창밖의 차오프라야 강변 풍경은 더할나위 없이 참 좋았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북해도 니세코 힐튼에서 아침녘에 바라보는 요테이산 풍경과는 또 다른 맛이 있습니다. 밀레니엄 힐튼에서 마지막 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아이콘 시암 쇼핑몰 덕분이었는지 2박 3일이 참으로 짧게 느껴졌습니다. 이제는 같이 갈수 없음에 더 슬퍼 보이는 냄비.. 일찍 짐을 쌌습니다. 조식을 먹고 바로 체크아웃.. 오전 9.. 2021. 6. 30.
[태국 방콕 여행기] 방콕 파먹기 여행, 무계획 즉흥여행의 묘미, 12일차 [태국 방콕 여행기] 방콕 파먹기 여행, 무계획 즉흥여행의 묘미, 12일차 이 후기는 2018년 12월말부터 2019년 1월초까지 13박 15일간 다녀온 태국 방콕 여행기 입니다. 2019년 1월 2일 새벽입니다. 새벽에 일어나면 객실에서 보이는 창밖 경치를 꼭 보게되는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의 첫밤이 지났습니다. 해가 뜨고난 후의 차오프라야 강번 모습도 감상해 보고.. 아주 이르진 않았지만 오전 8시전에 조식당으로.. 예전 경험으로 여긴 조금만 늦으면 조식당이 미어 터졌던 기억이 났습니다. 조식을 간단하게 먹고.. 강변쪽 선착장 통로를 통하여 호텔 주변 아침 산책을 나섰습니다. 전날 저녁 먹으러 가던 길과 똑 같은 코스.. The JAM factory, The Never ending summer.. 2.. 2021. 6. 29.
[태국 방콕 여행기] 방콕 파먹기 여행, 다양한 색을 가진 방콕, 11일차 [태국 방콕 여행기] 방콕 파먹기 여행, 다양한 색을 가진 방콕, 11일차 이 후기는 2018년 12월말부터 2019년 1월초까지 13박 15일간 다녀온 태국 방콕 여행기 입니다. 2019년 1월 1일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방콕에서 맞이하는 신년의 아침 떡국을 먹어야 할것 같지만 먹지 못할게 분명한 아침이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짐싸느라 분주했던 1월 1일 이었습니다. 이날은 네번째 호텔로 이동하는 날이었습니다. 서둘러 조식을 먹고.. 준비하고 짐을 싸고 체크아웃 하러 내려간 시간이 오전 9시.. 호텔 체크아웃을 일사 천리로 마치고 그랩택시를 불러서 탑승.. 새로 찾아간 곳른 차오프라야 강 건너편 입니다. 아이콘시암..ICONSIAM 쇼핑몰이 보입니다. 쇼핑몰 옆 호텔에 체크인.. 오전 9시 30분이.. 2021. 6. 28.
[태국 방콕 여행기] 방콕 파먹기 여행, 안녕 2018년,안녕 2019년..10일차 [태국 방콕 여행기] 방콕 파먹기 여행, 안녕 2018년,안녕 2019년..10일차 이 후기는 2018년 12월말부터 2019년 1월초까지 13박 15일간 다녀온 태국 방콕 여행기 입니다. 2018년 12월 31일!! 대망의 2018년 마지막 아침입니다. 마지막 날을 기념하여 족발덮밥(?)을 먹으러 혼자 호텔을 나섰습니다. 동거인 주무실 동안 혼자.. '어맛..날 엄청 선선해..' 라고 느끼며 프롬퐁 역으로.. 12월 31일.. 족발덮밥집이 쉽니다. 그 이유가 이해되는.. ㅜㅠ 거리에 나온김에 혼자 주변을 돌아봅니다. 저 멀리 보이는 연기.. 으악..꼬치다.. ♡♡♡ 하고 찾아갔더니 미세먼지의 주범들 입니다. 생선구이들!! 평소엔 늘 일찍부터 문을 여는 가게들이 많은 곳인데 한산합니다. 릉루엉 국수는 1.. 2021. 6. 27.
[태국 방콕 여행기] 방콕 파먹기 여행, 어느 운수 나쁜날, 8일차 [태국 방콕 여행기] 방콕 파먹기 여행, 어느 운수 나쁜날, 8일차 이 후기는 2018년 12월말부터 2019년 1월초까지 13박 15일간 다녀온 태국 방콕 여행기 입니다. 2018년 12월 29일.. 두번째 호텔이었던 머큐어 씨암 호텔에서의 4박5일이 어느새 지나갔습니다. 씨암에서 조금 더 즐겨보고 싶은 것들이 생겼지만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에 해보기로 합니다. 새벽에 비가 좀 내렸었는데 땅이 좀 축축한 상태였습니다. 객실 바깥쪽으로 야외 수영장이 보였습니다. 호텔 앞쪽이 쭐라롱건 대학교라고 알고 있습니다. 마치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의 스타크 빌딩 태국 버전같은 저 빌딩은..쭐라롱건 대학교와 관련된 건물인듯 합니다. 동거인이 일어나기 전에 제 짐을 싸고 김사장님이 일어나서 체크아웃 준비를 할때, 혼자 .. 2021. 6. 25.
[태국 방콕 여행기] 방콕 파먹기 여행, 밥만 먹어도 바쁜 일정, 7일차 [태국 방콕 여행기] 방콕 파먹기 여행, 밥만 먹어도 바쁜 일정, 7일차 이 후기는 2018년 12월말부터 2019년 1월초까지 13박 15일간 다녀온 태국 방콕 여행기 입니다. 2018년 12월 28일.. 방콕에 온지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습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갑니다. 아침 일찍부터 FoodPanda 라는 배달앱을 이용해 봤습니다. 푸드판다는 영어로 표기가 된 메뉴들이 아주 많고, 현지 연락처 없이 제 핸드폰 번호 사용이 가능합니다.(다만 좋은 가게 리스트가 많지 않습니다.) 방콕 미슐랭 빕구르망 리스트에 올라간 오전 8시부터 영업 시작하는 Crispy Pork 전문 가게 입니다. Mr. Jo Crispy Pork https://maps.app.goo.gl/mgaXi Kuay Jub Mr. Jo.. 2021. 6. 24.
[태국 방콕 여행기] 방콕 파먹기 여행, 시암(SIAM) 주변 뽀개기, 6일차 [태국 방콕 여행기] 방콕 파먹기 여행, 시암(SIAM) 주변 뽀개기, 6일차 이 후기는 2018년 12월말부터 2019년 1월초까지 13박 15일간 다녀온 태국 방콕 여행기 입니다. 2018년 12월 27일.. 에어컨을 너무 강하게 틀어두었는지 추워서 일찍 잠이 깼습니다. 이곳 시간으로 오전 6시.. 한국은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졌다고 하던데 말입니다. 여행중 처음으로 오전 9시까지 늦잠을 자기로 한날인데 저는 더 일찍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동거인이 일어날 때까지 혼자 놀기를.. 호텔 라운지에 간단하게 준비된 조식 메뉴중 팟타이가 전날 갔던 미슐랭 빕구르망 레스토랑 그것보다 제 입맛에 더 잘 맞았습니다. '팟타이는 적당히 조미료 맛도 나고 달달하고 해야 하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간.. 2021. 6. 23.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