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밥집] New 버전!! 명륜진사갈비 모란시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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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 건강검진이 있어서 뭘 먹을까 고민하다 올해 새로 리뉴얼 오픈한 "명륜진사갈비" 성남 모란시장점을 찾았습니다.

 

 

올해 봄에 새로 오픈한 매장인데 몇달동안 줄서는 손님들이 엄청 많았던 곳이기도 합니다.

명륜진사갈비 성남 모란시장점
명륜진사갈비 모란점

 

 

 

 

명륜진사갈비 성남 모란시장점 영엄시간은 정오 1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입니다.

 

 

 

 

성남 모란시장점 1층은 대기 좌석이고 대기석에 손님이 없으면 바로 2층으로 올라가면 됩니다.

 

 

 

 

대락 평일 오후 1시 경이었는데 많은 분들이 식사를 즐기고 계셨습니다.

 

 

 

 

창가 좌석은 만석..

 

 

 

 

직원들의 안내를 받아 좌석에 앉았습니다.

 

 

 

 

평일 2시간이고 주말과 공휴일은 100분 이용에 1인 18,900원 입니다.

 

 

 

 

일단 예전에는 양념돼지갈비밖에 제공되지 않았었는데 돼지 목살, 돼지 토마호크, 통삼겹살, 돼지껍데기, 숯붗닭갈비에 양념돼지갈비까지 고기가 6종으로 늘었습니다.

명륜진사갈비 6종 고기

 

 

 

 

그 외에  음식들이 셀브파에 준비되어 있어 준비된 그릇에 뷔페처럼 담아다가 먹으면 됩니다.

 

 

 

 

가장 맛있었던 메뉴인 떡볶이와 잡채 그리고 모듬튀김 입니다.

 

 

 

 

채소류들..

 

 

 

 

그리고 밥까지..

 

 

 

 

숯은 직원이 가져다주고 불판은 여기저기 준비되어 있어서 불판 교체는 직접하면 됩니다.

 

 

 

 

 

 

 

 

 

가장 먼저 통삼겹살과 돼지목살을 구웠습니다.

 

 

 

 

고기를 굽기전에 셀프바에서 필요한 음식들을 가져와서 테이블에 미리 쫙 깔아두었습니다.

 

 

 

 

통삼겹이나 돼지목살이 두꺼운 편이라 익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익은 고기는 쌈을싸서 한점..

 

 

 

 

쌈도 다양한 조합으로 쌀 수 있었습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는 고기..

 

 

 

 

목살보다는 삼겹살이 더 나았습니다.

 

 

 

 

맛있게 또 쌈..

 

 

 

 

이어서 돼지 토마호크와 통삼겹살 한판 추가 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맛있었던 돼지 토마호크 였습니다.

 

 

 

 

생고기에 이어서 양념돼지갈비 차례가 되었습니다.

이미 배가 불러 터질 지경이었지만 양념돼지갈비는 먹어야 했습니다.

 

 

 

 

양념돼지갈비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배가 불러서 돼지껍데기와 숯불닭갈비 시도조차 못했습니다.

이렇게 배가 터지게 먹고 2인 37,800원..

 

 

 

 

이상 New 버전!! 명륜진사갈비 성남 모란시장점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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