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5 발리 여행기] 휴양지에선 휴양을..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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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5 발리 여행기] 휴양지에선 휴양을.. 3일차


이 후기는 2014년 5월에 다녀온 6박 8일간의 인도네시아 발리에서의 휴양 여행기 입니다.

 

 

발리에서 맞이하는 두번째 아침, 풀빌라에서 맞이라는 발리 여행 셋째날 입니다.

리조트는 조식 불포함으로 예약했었고 매일 아침을 사먹을 수 없으니, 그냥 있는 음식으로 해결하기로 합니다.

 

 

 

 

전날 저녁식사때 남아서 싸온 새우와 리조트에서 제공해준 과일과 케이크와 디저트 그리고 한국에서 가져온 컵라면으로 차린 아침이었습니다.

 

 

 

 

풀빌라의 저희 부부만의 공간에 앉아서 소소한 아침식사를 즐겼습니다.

 

 



이것은 신라면도 아니고 새우탕면도 아닌..

 

 



늦담자다 일어나 허기를 겨우 떼우고 더위를 식히기 위해 풀에 몸을 담궜습니다.

 

 



시간은 금인데..
오늘 금을 한량짓 하는데 막 씁니다.

 

 

 


꼬르륵..
부실한 아침을 달래기 위해 외출 준비를 하고 가까운 곳으로 출동합니다.

 

 

 

 

전날에도 갔었던 발리 컬렉션..

리조트 정문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습니다.
그늘쪽 길로만 살랑 살랑 걷다보면..

 

 



곧 발리 컬렉션이니..

 

 



허기를 달래기 위해 들어간 곳이..

코코 비스트로 라는 해산물과 그릴 요리 전문점 이었습니다.

 

 



아주 입맛에 잘 맞는 맛있는 음식들이 잔뜩..
돼지 스테이크..

 

 

 

 

 

 



나시고랭..

 

 



피자도..으헝으헝으헝..

 

 



낮술을 마구 마구 부릅니다.

 

 



동거인은 늘 망고사랑..

 

 



그리고 이어지는 발리 컬렉션에서 쇼핑..

꽤나 규모가 있는 쇼핑 아울렛 입니다.

 

 



스벅 커피 한잔 들고 마치 뉴요커 마냥..
사재꼈던 기억이 납니다.

 

 



쇼핑..아니..돈쓸땐 시간은 왜 이리 빨리 가는지..

정품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수영과 서핑용 의류들이 굉장히 쌌었습니다.

그래서 잔뜩 쓸어왔던..
쇼핑을 마치고 숙소인 아마르테라 빌라로 돌아오니 곧 저녁 시간이..

 

 

 

 

리조트만 들어오면 쥐죽은 듯 조용한 분위기 였습니다.

 

 



다시 꽃단장을 하고 많은 저녁장소로 택시를 타고 이동을..

발리에서 택시는 모두 콜택시를 이용했었습니다.



 

 

 

호텔 로비에서 택시를 기다리며 리조트 사진을 한컷..

 

 

 

 

 

 



목적지는 누사두아 지역에서 아주 유명한 인도네시아 정통 레스토랑 붐부 발리..
에어컨은 안틀지만 천장에서 실링팬이 돌고 있어서 일단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데코레이션 좋고..

 

 



새우칩 맛나고..

 

 



음식은 너무 푸짐하고..켁..
나시고랭은 안 시켜도 될뻔..

점심때 먹은것이 맛은 두배 가격은 반배..

여기 정말 음식이 푸짐하게 나오고 가격은 싸고 맛있었습니다.

 

 

 

 

인도네시아식 꼬치구이 사테이와 바베큐..

 

 

 

 

나시고랭..

 

 

 

개인접시에 잘 덜어담고 촵촵촵..

 

 

 

 

상당히 여러종류의 채소들이 함께 나왔던 식사였습니다.

 

 

 

나시고랭 외에 마늘밥과 강황밥..

 

 

 

 

 

 

 

 

이렇게 개인접시에 덜어담고 멋지고 맛진 저녁을 즐겼었습니다.

 

 

 


동거인의 망고사랑..

 

 



저의 얼음동동 보리 탄산수 사랑..
발리에선 매 끼니 빈땅 맥주를 마셨었습니다.

 

 

 


얼음 동동 보리탄산수를..캬..

 

 



저녁식사 마치고 다시 콜택시를 타고 숙소로 컴백을..
발리..풀빌라에서 마지막 밤이라 더 이뻐보였던 아마르테라 빌라 입니다.



 

 

리조트에 돌아와서 저녁 리조트를 즐겨봤습니다.

 

 

 


풀빌라의 개인풀에서도 수영을 했었지만 메인풀을 이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메인풀에서 24시간 수영이 가능..

 

 



메인 풀장에선 풀 사이드에서 식사 하시는 분이 계셨습니다.

 

 

 


그래도 조용히 물에만 몸을 담구다가 돌아온..

 

 



이렇게 풀빌라에서 마지막 밤은 깊어갔습니다.

 

 



다음날은 집으로??

 

 



비행 시간이 안맞아서..
4박 더 있다가 갈 예정입니다

 

 

 

 

이렇게 인도네시아 발리에서의 셋째날이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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