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밥집] 점심특선 메뉴가 있는 된장전골 전문점 분당 옥된장 정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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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에 밥하기 싫어허 다녀온 "쎄련된 아재들의 성지" 된장전골 & 소수육 전문점 "옥된장" 정자점을 다녀 왔습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이며, 일요일만 오후 10시에 영업이 마감됩니다.

옥된장 간판 아래 "바. 우. 소. 무"

바지락, 우삼, 소고기, 무침 입니다.

지하철 타고 와서 식사 후 탄천따라 걸으며 운동도 할겸 집까지 걸어가려고 했는데 비가 왔습니다.

그래서 차를 가지고 왔는데 옥된장 정자점이 있는 정자동 2차 푸르지오시티 건물에 주차가 가능하며 3시간 무료 입니다.

후드 쓰고 들어가는 분이 김사장님..

오전 11시에 영업 시작인데 10시 55분에 도착해서 직원분께 양해를 구하고 먼저 들어가서 앉아 있다가 양업 시작 시간에 주문을 하였습니다.

1번 손님으로 와서 1번 테이블에 착석!!

일전에 저녁에 왔었던지러 오후 3시까지 주문이 가능한 점심특선 된장전골을 먹기로 했습니다.

점심특선 메뉴에는 리필 가능핰 김치찜 김치와 수제 김이 따로 나옵니다.

테이블에 부착되어 있는 옥색 주문하기 스티커에 스마트폰 잠금을 풀고 올려주면 주문하기 메뉴판이 브라우저를 통해 나옵니다.

이런 화면으로 앉아있는 테이블 번호와 메뉴들이 표기 됩니다.

필요한 메뉴를 담고 주문하기 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장고 끝에 굴된장 전골 2인분, 미나리 추가 그리고 칼국수면사리를 추가 했습니다.

점심때는 테이블마다 수제김과 담아먹을 수 있는 종이상자와 집게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반찬으로 나온 김치찜 입니다.

푹 조리된 잘 익은 김치맛이 일품이었고, 돼지고기도 함께 담겨 나옵니다.

김까지 덜어놓고 식사 메뉴가 나오길 기다렸습니다.

곧이어 나온 식사 메뉴들 입니다.

두부, 굴, 미나리가 듬뿍 담겨나온 굴된장 전골입니다.

테이블에서 3분간 더 끓여주고 먹으면 됩니다.

냉동굴을 해동하여 한번 조리한 후에 전골에 담아서 내어주는데 그 크기가 꽤나 큼직합니다.

추가로 주문한 미나리 입니다.

된장전골 맛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재료입니다.

칼국수면사리는 오후 3시 이후에는 판매되지 않는 메뉴입니다.

지난번 저녁에 왔을때 된장전골 추가메뉴로 칼국수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점심특선에는 추가로 주문이 기능했습니다.

추가 미나리까지 굴된장 전골에 넣어주고..

한소큼 보글보글 끓여줬습니다.

된장전골이 끓어오르는 동안 조미 김에 밥도 싸먹고..

 

 

 

 

 

김치찜도 이렇게 올리고..

밥과 함께 듬뿍 퍼서 한입..

옥에 티가 하나 있었다면 밥이 '전날 담아둔 밥인기?' 생각될 정도로 수분기가 없었고 꼬들 밥이었습니다.

'쌀이 안좋은 것인가?', ''한 두입 먹었는데 바꿔 달라고 해야하나?' 라고 식사 하면서 저도 김사장님도 계속 고민하다 그냥 식사가 끝나버렸습니다.

담에 가서 밥이 이러면 꼭 교환해 달라고 할겁니다.

그 사이 된장전골의 조리가 완료되었습니다.

보글보글 지금 딱 먹기 좋은 순간!!

일단 국물부터 한술..

크어~~~

한국 사람이라면 거의 마음에 들어할 그런 된장 국물입니다.

다만 굴이 한번 조리되어 들어간지라 생각보다 굴의 풍미는 국물에 녹아들어있지는 않습니다.

바지락 된장전골은 바지락 풍미가 아주 그냥 그득그득..

된장전골 국물에 살짝 숨죽은 미나리부터 건져서 입맛을 돋구어주고..

국그릇에 전골을 따로 퍼서 본격적으로 흡입..

두부도 맛있고 미나리도 맛있습니다.

굴은 앞서 얘기한 것처럼 조금 밋밋한편..

이렇게 밥과 함께 자꾸 입에 들어갑니다.

어느정도 먹다가 칼국수사리를 넣어주고..

또 한소큼 끓여줍니다.

한번 삶아서 나온 칼국수 사리라 오래 끓이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칼국수다 된장전골 국물을 머금고 통통해질때 먹으면 됩니다.

국그릇에 이렇게 옮겨 담아주고..

후루루루룩..

김치찜 김치를 칼국수 위로 올려주고 같이 집어들고 후루루루룩..

밥이 조금 아쉬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주 만족스러웠던 점심 한끼였습니다.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셔서 갈때마다 기분좋게 식사하고 나온 옥된장 정자점 이었습니다.

이상 주말에 밥하기 싫어서 다녀온 점심특선 메뉴가 있는 된장전골 전문점 분당 옥된장 정자점 후기 였습니다.

 

 

 

 

 

아래는 옥된장 홈페이지에서 퍼 온 메뉴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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