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밥집 블로거의 지난 한주. 부제, 평범한주..

다이어터이자 밥집(Bapzip) 블로거인 밥집러(Bapziprer)의 한주간 맛집, 요리, 그리고 다이어트 식단 결산글


밥집(Bapzip) 블로그 밥집러(Bapziprer)의 지난 한주동안 뭘 먹었는지 써보는 일상 글 입니다.


8월 14일 일요일 내내 방콕 이었습니다.

아점으로 김치찌개..

 

 

 

 

맛없는 김장김치로 맛있게 살려끓인 김치찌개 였습니다.

 

 

 

 

계란밥과 김치찌개를 함께 듬뿍 퍼서 한입..

 

 

 

 

저녁엔 국수로!!

 

 

 

 

새싹 들기름 막국수, 간장 비빔 막국수 였습니다.

 

 

 

 

 

엄지척 비쥬얼과 맛!!

 

 

 

 

출근안한 빨간날인 15일도 방콕..

아점으로 차린 LA 갈비덮밥..

 

 

 

 

제 덮밥중에 최고 였습니다.

 

 

 

 

잊혀지지 않는 이맛..

 

 

 

 

15일 저녁엔 갈비찜을 만들려다 LA갈비가 전기밥솥을 탈출해버린 사건이..

으악..

기름 국물이 주방 사방팔방 튀었습니다. ㅜㅜ

 

 

 

 

그렇게 완성된 눈물의 LA갈비찜..

 

 

 

 

 

 

 

 

 

전기밥솥 고압조리로 했더니 감자랑 당근이랑 호박이 다 녹아버렸..

 

 

 

 

그나마 다행인건 맛은 있었다는 겁니다.

 

 

 

 

긴 연휴를 보내고 16일 출근하니 롯데월드몰 앞에 피카츄가 서 있었습니다.

 

 

 

 

피카츄는 피카츄고 직장인 점심은 점심..

순대국밥..

 

 

 

 

그리고 모듬순대..

술을 부르는 점심이었습니다.

 

 

 

 

월요일 저녁의 진비빔면..

 

 

 

 

배사매무초!!

 

 

 

 

오이면을 함께 넣어 비빈 진비빔면 이었습니다.

 

 

 

 

 

비가 왔던 수요일 점심은 칼국수에 만두 셋트!!

 

 

 

 

저녁은 동거인께서 소를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생듬심만 파는 곳에서 생듬심 3인분..

 

 

 

 

불판에 쏴악 굽고..

 

 

 

 

소금 살짝 찍어서 먹어주고..

 

 

 

 

깍뚜기 볶음밥까지...

 

 

 

 

완벽했던 한끼 였습니다.

 

 

 

 

목요일 점심은 흔치않은 말레이시아 식당에서 한끼를..

 

 

 

 

목교일 저녁은 오랜만에 지인들과 저녁 약속이 있었습니다.

 

 

 

 

성게알에..

 

 

 

 

 

 

 

 

 

관자, 새우, 연어, 성게, 참치뱃살..

 

 

 

 

거기에 모듬회까지..

 

 

 

 

배가 고파서 추가 주문한 카이센동..

 

 

 

 

2차는 피자집 이었습니다.

디트로이트식 피자에..

 

 

 

 

감자 튀김까지..

 

 

 

 

맥주와 함께먹기 정말 딱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점심은 해장이 필요해서 김치찌개로.

 

 

 

 

금요일 저녁에도 해장..

주문해서 냉동실에 채워둔 순대 곱창 새우가 들어가는 순곱새 전골 밀키트..

 

 

 

 

라면 사리까지 들어가니 그 양이 어마어마 했습니다.

 

 

 

 

인터넷 광고보고 샀는데 썩 마음에 들지는 않던 밀키트 였습니다.

 

 

 

 

일요일은 오랜만에 본가에 가서 집밥을 먹었습니다.

역시 엄니밥 클래스!!

 

 

 

 

저녁엔 회를 떠와서 또 푸짐하게 한상..

 

 

 

 

이렇게 평범한 한주가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지난주엔 운동은 왜 안했을까요? ㅜㅜ

 

이상 밥집(Bapzip) 블로그의 밥집러(Bapziprer)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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