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밥집] 남한산성입구역 맛집, 중화요리 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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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장 자주 찾는 중화요리 전문점 "미당"은 8호선 남한산성입구역 1번출구 인근에 있습니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영업하며, 월요일은 휴무일 입니다

중화요리 미당
남한산선 입구역 미당

 

 

 

 

매장에서 주방 안쪽이 보입니다. 세분이서 열심히 웍질하고 음식들을 준비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테이블마다 이런 메뉴판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밥종류 중에서 잡채밥과 잡탕밥을 주문해 보았습니다.

 

 

 

 

밥종류를 주문하면 단무지와 양파 외에 깍뚜기가 한가지 더 찬으로 나옵니다.

 

 

 

 

먼저 나온 잡채밥 입니다.

미당 잡채밥

 

 

 

 

고기와 새우 그리고 푸짐한 채소와 함께 잘 불려져 볶아진 잡채 입니다.

 

 

 

 

그리고 잡채와 함께먹을 밥은 약간 차갑고 고슬한 밥이었습니다.

 

 

 

 

밥 위로 잡채를 듬뿍 올려서 한입..

 

 

 

 

잡채위로 밥을 올려서도 한입..

 

 

 

 

밥메뉴에는 이렇게 짬뽕국물이 함께 나왔습니다.

 

 

 

 

 

 

 

 

 

간장양념의 잡채가 아니라 굴소스와 고추기름으로 양념한 중식 잡채입니다.

인공적이지 않은 불향과 함께 웍에서 조리하고 바로 담아져서 나와서인지 아주 뜨거운 잡채의 온도감과 살짝 차가운 밥이 아주 잘 어울렸었습니다.

 

 

 

 

이어서 나온 잡탕밥 입니다. 밥 위로 올려진 각종 해물과 채소의 볶음 양이 상당하였습니다.

미당 잡탕밥

 

 

 

 

오징어, 쭈꾸미, 전복, 새우, 홍합등의 해물과 각종 채소들이 잡채와 같이 굴소스와 고추기름에 볶아졌고 전분물을 아주 조금 부어서 살짝 걸쭉한 느낌이 나도록 만든 잡탕밥 이었습니다. 

 

 

 

 

잡탕밥 역시 잡채밥과 같이 주방에서 조리직후 담겨나온지라 아주 뜨거운 상태로 나왔었습니다.

 

 

 

 

그 온도감이 역시나 고슬하고 살짝 식은밥과 너무나도 잘 어울렸었습니다.

 

 

 

 

웍에서 볶아진 푸짐한 해산물과 채소들이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맛.. 

 

 

 

 

역시나 짬뽕 국물이 함께 나왔던 잡탕밥 이었습니다.

 

 

 

 

잡탕밥 먹고..

 

 

 

 

짬뽕 국물 한술 하고..

 

 

 

 

엄청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양이 꽤나 많이 남아있어서 놀랐던 잡탕밥 이었습니다.

 

 

 

 

엄청난 양에 놀랐지만 맛있어서 깨끗하게 다 먹어치웠습니다.

 

 

 

 

이상 성남 8호선 남한산성입구역 중식 맛집, 중화요리 미당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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