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 여행, 오사카 맛집, 오사카 현지인 추천 줄서는 맛집, 오사카 이자카야 추천, 오사카 우메다 맛집, 오사카 이자카야 카와키타 쇼텐(YAKITORI KAWAKITA SHOTEN) 소개글.
카와키타 쇼텐(KAWAKITA SHOTEN, 川北商店), 카와키타 상점은 오사카 우메다 한신 백화점을 중심으로 좌 우 두 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야키토리(YAKITORI) 전문점 입니다.
우연히도 지난 여행에서 두 곳의 매장을 모두 방문할 기회가 있었고, 두 곳에서 모두 아주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야키토리 이자카야 카와키타 상점 화이티 우메다점 焼鳥居酒屋 川北商店
https://maps.app.goo.gl/3UU44zkkdvfSMBGk9
가와키타 상점 KITTE 오사카점 川北商店KITTE大阪店
https://maps.app.goo.gl/JXASQyhzLbz8uiR77
그 첫번째 후기로 오사카 우메다의 한큐, 한신 백화점 기준 오른쪽 지역의 Whity Umeda 지하도에 매장이 있는 야키토리 이자카야 카와키타 상점 화이티 우메다점 입니다.
오사카 우메다역 출구인 M13번을 이용해서 지하로 내려가면 바로 Whity Umeda 상가 지하 광장이 나옵니다.

그 주변으로 식당가가 상당히 잘 구비되어 있습니다.
웰컴 투 고메...

NOMAKA라고 하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되는 상가 존이 있고 이 구역에 괜찮은 음식점들이 꽤나 많이 있습니다.

평일에도 주말에도 오후에 낮술을 즐기는 손님들을 많이 볼 수 있기도 합니다.

'아.. 나도 저 자리에 끼고 싶다.(간절)'

야키토리 이자카야 카와키타 상점 焼鳥居酒屋 川北商店 우메다 화이티점도 이곳에 있습니다.

토요일 오후 4시경에 방문한 야키토리 이자카야 카와키타 쇼텐(YAKITORI KAWAKITA SHOTEN) 화이티 우메다점 이었습니다.
마침 해피아워 시간이었습니다.

그 시간에도 매장이 북적북적...

빈좌석은 많지 않았지만 두 명이 앉을 공간인 충분이 있어서 대기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어 메뉴는 없고 영어 메뉴판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오전11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해피아워 시간을 안내하는 이런 메뉴판은 따로 영어로도 준비되어있지 않았었습니다.

구글 번역기를 통해서 번역 완료...
해피아워 시간에는 술도 싸고 안주 위주의 으믹들도 아주 싸게 팔고 있었습니다.,

메뉴판의 닭꼬치 메뉴들...
껍질 튀김과 5종 모둠 메뉴 주문 완료!!!

그리고 다른 메뉴들을 둘러봤었습니다.

꼬치들은 두 개 이상의 수량으로 주문하라고 합니다.

점점 야채 꼬치가 맛있어지는 1인입니다.

다진 고기로 만든 스페셜 꼬치도 있었는데 이때는 이걸 주문해서 먹어보지 못했었습니다.

해피아워가 끝나기 전에 술과 음료를 주문하고...

시간을 확인해 줬었습니다.

260엔짜리 무한 피망 입니다. 레몬 소금과 바삭한 식감의 토핑이 올려진 얇게 썰은 피망인데 자꾸만 손이 가는 안주였습니다. 무한 리필로 안내를 받았었는데 나중에 계산서를 보니 3개가 주문되어 있...
이런 소통상의 실수로 나오는 문제들도 나중에는 다 추억입니다.

꼬치 5종 모듬...

꼬치와 함께 먹으면 좋은 양념들 입니다.

두번째 음료가 빠르게 주문되었고...

해가 지기도 전인 시간이었는데 빠르게 마셔줬습니다.

특제 타래 소스가 뿌려진 닭껍질 튀김 입니다.

일본 이자카야 같은 곳에서 흔하게 볼수 있는 메뉴인데 꽤나 괜찮은 안주입니다.

가쯔오부시가 뿌려진 데친 대파 입니다.
아무것도 아닌것 같은데 노른자에 찍어먹으니 또 입맛을 확 돋구는 메뉴였습니다.

이렇게 메뉴 쌓아놓고 다시 메뉴판 정독을...

이 가쯔오부시 올린 대파는 진짜...

하이볼로 주종을 살짝 바꿔주고...

새로 주문한 가쯔오부시로 둘러서 튀긴 두부 입니다.

생각도 못했던 조합과 조리법의 음식이라 재밌었습니다.

염통 매니아라서 주문한 닭 염통 꼬치...
두툼한 염통 꼬치는 사랑입니다.

그리고 김사장님이 좋아하는 닭 모래집 꼬치...

무한 피망 추가...

맥주 추가...

닭 허벅지살 꼬치...

닭 꼬릿살 꼬치...

술을 부르는 안주들이 줄줄이 였었습니다.

해피아워 시간이 다 되어감에 아쉬워하며...

마지막 주문들을 추가로 넣어줬었습니다.

다시 염통 꼬치...

시치미 확 뿌려주고....

깔끔하게 흡입 완료...

토요일 오후에 편안한 마음으로 즐겨보는 낮술 감성...

이렇게 먹고 두 사람 비용으로 7,997엔 정도 나왔었습니다.

이상 다음에 오전 11시 영업 시작 시간부터 꼭 들러보고 싶은, 오사마 우메다의 야키토리 이자카야 카와키타 쇼텐(YAKITORI KAWAKITA SHOTEN) 화이티 우메다점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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