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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2025년 10월 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태국, 방콕을 다녀온 저희 부부의 여행기 입니다."
방콕의 신상 쇼핑몰 두짓 센트럴 파크 구경을 마치고...

실롬역으로 나왔습니다.

월도프 아스토리아 방콕 호텔로 돌아가기 위해 BTS 쌀라댕 역으로 걸어왔습니다.

호텔로 돌아가는 BTS를 탔던 시각이 오후 3시 15분경...

바로 쌀라댕 다음역인 랏차담리 역에서 내렸습니다.
세인트레지스 방콕 호텔과 연결된 BTS 역입니다.

랏차담리 역에서 호텔까지 걸어서 5분...

월도프 방콕 호텔 옆에 새로 지어진 그랜드 센터포인트 프레스티지 방콕 건물이 보였습니다.

호텔 영업은 2025년 10월 초 현재 아직 안하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호텔 객실에 들어와서 잠시 정비를 하고...

다음 목적지로 가기 위해 호텔에서 다시 나왔습니다.

BTS를 타고 이동할 계획...

칫롬 역에서 다시 BTS를 탄 시각이 오후 4시 10분이 조금 지났을 즈음 이었습니다.

목적지는 오후 6시까지 영업하는 농수산물 시장인 어떠꺼 시장 이었습니다.
BTS를 타고 사판콰이역에서 내려 3번출구로 나와 10분 정도 걸어가면 됩니다.
어떠꺼 시장 ตลาด อ.ต.ก.


30여분 만에 사판콰이역 도착...

구글맵에서 알려준 것처럼 3번출구로 나와서...

어떠꺼 시장 방향으로 걸어갔었습니다.

요런 작은 인형들이 이 동네 입성을 반겨주었었습니다.

그리고 어떠꺼 시장에 입성...

정문으로 들어간 것이 아니라 옆문으로 들어갔었습니다.

어떠꺼 시장을 찾아온 이유는 바로 두리안!!!
시장 초입부터 두리안 전문 매장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본격 시장 입성...

바깥은 이런 느낌입니다.

과일 가게가 잔뜩이고 안쪽에는 해산물 가게들도 있었습니다.

곳곳에 보이는 두리안 가게들...

마트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몬통(Monthong) 품종외에도 깐야요(Kan Tao) 품종도 보여서 맛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시식 인심이 굉장한 어떠꺼 시장의 상인들 이셨습니다.

이렇게 망고 매장도 있었습니다.
확실히 망고 시즌이 아니다보니 농수산물 시장에 와도 망고 가격이 그닥 싸지는 않았었습니다.

시장 한가운데는 이렇게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손을 씻거나 쓰레기들을 버릴수도 있었습니다.

우선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구경도 하고 시식도 해보고...

두리안을 사 먹었던 이 상점...
다시 한번 몬통과 깐야오 두리안 맛을 보고 결국 선택한 것은 몬통 두리안 이었습니다.
할인해서 깐야오 두리안은 100g당 150바트, 몬통은 100바트 였습니다.

저희 부부의 선택은 몬통...
깐야오가 더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났었는데 몬통도 그에 못지않게 부드러우면서 단맛이 더 있었습니다.
싼 입맛의 부부 였습니다.
이렇게 사니 600g이라 600바트 지불하였었습니다.
그리고 시장 안의 음식을 먹을수 있는 장소로 돌아갔었습니다.

작은 덩어리 크기가 제 주먹만했었습니다.

가격 면에서는 칫롬 빅씨마트 랏차담리점에서 파는 두리안보다 비싼데 어떠거 시장의 두리안의 훨씬 부드럽도 더 달았었습니다.

노란 크림 같은 이 두리안의 질감...

삼겹살 1인분도 이제 120g 짜리도 있는데 두 사람이 두리안 600g을 먹으니 배가 빵빵해지던...

두리안을 먹고 어떠꺼 시장을 한 바퀴 더 둘러보고...

어떠꺼 시장 구경을 이렇게 마무리 했었습니다.

저 멀리 밀려오는 먹구름을 보니 곧 비가 올 것 같았었습니다.

어떠꺼 시장 앞에 있는 카페 아마존에 들러 커피 한 잔을 주문하고..

비가 오기전에 다시 BTS역으로 되돌아 갔었습니다.

굿바이 어떠꺼 시장...

어떠꺼 시장 바로 옆이 짜뚜짝 시장이고 어떠꺼 시장과 짜뚜짝 시장 바로 사이에 있는 MRT역인 깜팽펫 이 보였었습니다.
Kamphaeng Phet กำแพงเพชร

BTS 역으로 가야하기에 깜팽펫 역을 지나서...

다시 사판콰이역에 도착하였습니다.

돌아오는 BTS를 타기전에 시간을 확인해보니 오후 5시 10분경 이었습니다.

퇴근길 직장인들과 함께 다시 번화가로 돌아가는 길...

오후 6시가 되기전에 다시 칫롬역으로 되돌아 올 수 있었습니다.

스카이웨이와 연결된 게이슨 아마린 타워로 들어가서...

뤼뷔똥도 있지만 바로 지나가버리고...

저희 부부의 목적지는 빌라마켓 이었습니다.

호텔에서 먹을 맥주를 사러 갔었는데 불교 입교 기간의 마지막 날이라 술 판매를 안한다고 안내서가 붙어 있었습니다.

엌...
라면에 맥주 마실 생각이었는데 그만...

아무것도 안사고 빌라 마켓에서 나왔는데 밖에는 폭우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비가 쉽게 그칠것 같지 않은 분위기...
다시 빌라 마켓으로 가서 신라면 한 봉지 사들고...

호텔로 돌아가는 길...
이 날 아마 김사장님한테 엄청 혼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카페에서 비가 그칠때까지 기다려도 되는데 왜 그렇게 빨리 호텔로 들어가는 거냐고..
'아니 뭐 하고 싶다고 아무말 안했잖...'
여튼 다 제 잘못이었습니다.

오후 6시전에 호텔로 돌아왔던 날...
김사장님은 씩씩 대면서 반신욕을 하셨고...

저는 사온 신라면을 부셔서 저녁 겸 간식으로 해결...
맥주가 없어서 아쉬운 저녁이었습니다.

팔로미 사진이 없어서 짤로 투척...

이렇게 먹고 쉬고 자고 완벽한 추석연휴 휴양 방콕여행 6일차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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