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대방어의 철이 돌아왔습니다.
- 밥집러 일상
- 2025.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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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글, 대방어, 배달일상, 대방어 철 계절
일주일 출장 다녀와서 집으로 복구한 금요일 야식으로 대방어를 선택 했었습니다.
동네의 많은 횟집에서 대방어를 취급하고 있어서 쉽게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손글씨 쪽지와 함께 배달된 대방오 회...

포장지를 벗겨주니 그 빛깔이 더 영롱해 보였습니다.

추워져야 더 기름진 대방어라고 하는데 벌써 기름짐이 꽉 차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서비스로 받은 단새우 세마리에 기분이 더욱 업업...

입이 쩍 벌어지는 두툼한 두께의 대방어 였습니다.

와사비 살짝 올리고 회간장에 먹으니 진짜 고소한 대방어 였습니다.

조금 일찍 찾아온 대방어!! 굴과 함께 행복한 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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