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 피피 카드와 라운지 키 앱 사용가능 식당, 테판야키 쿠리타(Tepanyaki Kurita)

반응형
반응형

일본 나리타 국제 공항 라운지, 나리타 공항 PP카드 피피카드 라운지,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 피피 카드 이용 라운지, 테판야키 쿠리타 (Tepanyaki Kurita) 소개글.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을 통하여 한국으로 돌아오던 날...

저와 김사장님은 1인당 15kg을 꽉꽉 채워서 수화물을 보냈었습니다. 0.4kg 오버는 직원분이 양해해 주셨었습니다.

핸드 캐리할 짐 잔뜩..

다행히도 10kg은 되지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면세구역 입성...

나리타 공항 제1터미널에서는 PP 피피 카드로 장어덮밥도 먹을 수 있다던데 제2터미널은 별것 없었습니다.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 면세구역

짭 아키하바라 상점을 지나서...

한층 아래 푸드코트로 내려갔습니다.

밥은 소중하니까요.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 면세구역 푸드코트

그곳에 바로 테판야키 쿠리타(Tepanyaki Kurita)가 있습니다.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 면세구역 테판야키 쿠리타

철판구이 스테이크와 오코노미야키, 타코야키 그리고 야키소바를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특이점은 직원분들이 어르신 분들과 외국인 분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일본 내에서도 나이 많으신 어른신 직원들을 고용하는 식당들을 참 많이 봤었는데 우리도 이제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빨리 적용되어야 할 모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바로 이 곳에서 PP 피피 카드와 라운지 키 앱을 이용한 무료 식사가 가능했습니다.

피피 카드를 제시하고 입장했더니 한국어로 프라이올리티 세트 메뉴판을 주셨습니다.

테판야키 쿠리타 메뉴판

메뉴판을 열어보니 오코노미야키와 타코야키 셋트 메뉴와 스테이크 셋트 메뉴들이 보였습니다.

오사카 도톤보리 셋트!!

돼지고기와 새우가 들어간 모던야키, 오사카 타코야키, 검은콩 시오 버터 도라야키에 음료까지 나오는 셋트 였습니다.

음료엔 생맥주 포함!!! 꺄악!!!

그리고 이어서 철판구이 스테이크 셋트!!!

소고기 우둔살 스테이크가 있고...

닭고기 갈릭 토마토 치즈구이 메뉴가 있었습니다. 둘 다 밥과 된장국 포함!!!

주문과 동시에 직원들이 조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닥 크기 않은 매장이었는데 직원들 수가 상당히 많은 편이었습니다.

피피 카드로 입장한 인원의 허용 금액이 1인당 3,400엔 이었나 봅니다.

각 셋트 메뉴들 가격이 3,400엔 이었습니다.

바 좌석 앞에 놓여져 있던 오코노미야키와 스테이크 소스들...

먼저 오사카 도톤보리 셋트 입니다.

생맥주, 나마비루 포함이라 100점...

타코야키...

도라야키는 기성품...

그리고 돼지고기와 닭고기가 모두 들어간 모던야키 입니다.

철판구이 우둔살 스테이크는 먹음직 스러운 모양새는 아니었습니다.

구웠다기 보다는 수비드로 조리한 것 같은 우둔살 스테이크 였습니다.

밥 제공...

중요한 점은 이 집 모던야키 맛이 나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오사카 시내에서 먹은 어지간한 오코노미야키 맛에 뒤지지 않는 맛!!!

물론 그것은 강렬한 오코노미야키 소스맛과 마요네즈 맛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푸짐하고 충실한 내용물까지...

피피카드나 라운키 키 앱이 있다면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에서 꼭 추천하고 싶은 맛이었습니다.

우둔살 스테이크도 소스의 힘으로 다 먹긴 했었습니다.

그래도 정말 만족스러웠던 것은 오사카 도톤보리 셋트 였습니다.

디저트까지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 면세구역 푸드코트의 테판야키 쿠리타!!

이상 피피 카드나 라운지 키 앱이 있다면 추천하는, 테판야키 쿠리타(Tepanyaki Kurita) 후기였습니다.

 

반응형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