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10월 태국 방콕 여행] 먹고 쉬고 자고 완벽한 추석연휴 휴양 방콕여행 4일차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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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2025년 10월 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태국, 방콕을 다녀온 저희 부부의 여행기 입니다."

 

 

추석 방콕 여행 4일차였던 일요일, 오전엔 별일 없었던 것 같은데 외출 준비를 하고 호텔을 나선 시각이 오후 2시 였습니다.

제대로 휴양 여행...

딱히 뭔가 계획이 있었던 것은 아니라서 호텔 건너편의 초대형 쇼핑몰 엠스피어로 갔었습니다.

방콕 엠스피어 쇼핑몰

전날까지 준비중이었던 할로윈 이벤트 상점들이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호텔에서 제공해주는 브런치로 점심을 해결하러 나왔던지라 엠스피어에 온 김에 가보고 싶었던 레스토랑을 찾아가 봤습니다.

Bianca Italian Restaurant (Emsphere)

https://maps.app.goo.gl/B2eN4VcUk4hhCU2A6

이탈리안 레스토랑 입니다. 트러플 피자 가격이 한화로 39,000원이나 했습니다.

양, 돼지, 소고기 메뉴들...

여기 오려면 돈 많이 벌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님 누가 사줄때...

트러플만 들어가면 확 올라가는 음식 가격들...

전 표고 버섯만 들어가면 만족하는 사람입니다.

성공하면 꼭 와야지. 생각하면서 음식점 메뉴만 구경하고 다시 걸음을 옮겼습니다.

엠스피어와 연결된 고가로를 통하여 프롬퐁 역으로 이동...

다음 목적지는 마사지샵 이었습니다.

태국 방콕 여행 다니면서 100번은 넘게 온것 같은 포타이 마사지샵...

포 타이마사지 스쿨 수쿰윗 지점 Po Thai Traditional Massage School Sukhumvit 39

https://maps.app.goo.gl/LeA6gcc1VeTWGSfQ8

프롬퐁 포타이 마사지

타이밤 마사지가 새로 시작되었다고 이렇게 광고를 해주셨습니다.

저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김사장님이 이 마사지를 참 좋아합니다.

백 & 숄더 마사지를 선택하고 집중 관리할 부위를 체크했는데 그려져 있는 사람 몸매가 저랑 닮아서 혼자 빵터졌...

옷을 갈아입고 마사지 시작...

이제는 발 마사지를 제외하고 타이나 백&숄더 마사지는 90분은 너무 긴것 같은 느낌이라 늘 60분 짜리로만 받습니다.

마사지를 마치고 개운해진 몸뚱아리를 들고 다시 프롬퐁 역으로...

이 날 오후는 어디 멀리 갈 생각이 없었습니다.

근처에 엠스피어 쇼핑몰로 입성...

 

 

 

 

 

티셔츠를 다섯장인가 밖에 가져오지 않아서 여행중 입을 제 티셔츠를 사려고 유니클로를 들렀었는데 김사장님 옷에 더 눈길이...

가방이 이뻐서 하나 사고 싶어졌습니다.

모델은 김사장님이지만 제가 쓸 용도로...

한화로 대략 34,000원 정도...

한국에서 판매되는 금액보다는 싸서 일단 구매 고민을...

팝마트 콜라보 티셔츠는 여성 전용 사이즈로 나와서 구매 포기...

'여행중엔 스누피 입어도 좋잖아.' 일단 자기 합리화 하고 구매할 아이템들 찜...

'오오 베르세르크 티셔츠..' 이것도 찜...

일단 사야할 아이템들만 체크했던 윈도우 쇼핑 이었습니다.

참새 방앗간 들르듯 또 간 알로...

알로는 진짜 화개장터 같은 곳이었습니다.

이런것도 팔아? 할 정도로 다양한 의류들이 있는데 정작 사고 싶은 것들은 재고가 없...

탈의실을 줄 서서 기다리는 김사장님...

"이건 사야겠네. 딱 니꺼네!!"라고 추임새를 넣어드려도 안사고 그냥 나온 김사장님 이었습니다.

5일차에 호텔을 옮길 계획이라 소소한 프롬퐁에서의 쇼핑을 진행하였었습니다.

엠스피어 왓슨에 들러 할인중인 치약들도 사고...

호텔로 돌아와서 구매한 옷가지들과 쇼핑품들을 내려놓고...


다시 프롬퐁 역으로...

다시 엠쿼티어 쇼핑몰...

 

 

 

 

 

다시 유니클로로 와서 눈도장 찍어두었던 아이템들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이런 베르세르크 캐릭터 티셔츠는 여행때 아니면 못 입..' 이렇게 자기 합리화 하면서 구매를 했었습니다.

이날 심기가 뭔가 불편하셨던 김사장님은 제가 "예쁘다. 딱 니 옷이다!"를 남발했었는데도 쇼핑을 거의 하지 않으셨었습니다.

도대체 왜 기분이 안좋았던 것이었을까요?

여튼 간신히 면세 신청할 만큼의 구매를 하고...

노즈티 방문...

방콕 노즈티

달콤한 100% 시그니쳐 밀크티로 기분을 올려주고...

윈도우 쇼핑은 계속 되었었습니다.

우유에 타먹는 타블렛, 알약인데 오호라 두리안맛!!!

그리고 태국 특산품 카운터페인 크림 테스트 용품들도 마구 발라봤었습니다.

최근 격한 운동으로 근육통 치료에 관심 많았던 김사장님 때문에 찍은 사진입니다.

결국 며칠 뒤 선물용으로 이 제품들을 구매하였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느새 저녁 시간이 되었었습니다.

조금 이르게 오후 5시 조금 넘어서 찾아간 킨킨 레스토랑 입니다.

프롬퐁 역에서 통러 역으로 가는 방향에 있습니다.

KINKIN กินกิน Sukhumvit 47

https://maps.app.goo.gl/P7K5WTCDQaBD5MqE8

방콕 킨킨 레스토랑

오리지널 뿌빳뽕커리 전문점 이랍니다.

히얼하이 같이 게살만 잔뜩 발라서 올려준 게살 요리들도 있고...

갯가재 살만 잔뜩 올라간 갯가재 요리도 있고...

똠얌마마 라멘 요리도 있는 곳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히얼하이 하위호환 레스토랑인데 위치도 좋고 대기가 없어서 오기 편한 곳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원 디쉬 메뉴, 개인 식사용 메뉴가 있어서 크고 비싼 메뉴 안시켜도 대표 메뉴들 맛을 볼 수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뿌빳뽕커리 덮밥...

부부 모두 속이 안좋아서 따뜻한 차가 필요했던 날이었습니다.

따뜻한 차로 속을 달래주고...

순서대로 나온 음식들을 뽀개주었습니다.

뿌빳뽕커리 덮밥 입니다.

뿌빳뽕커리 덮밥

큼직한 게살이 듬뿍 들어있떤 뿌빳뽕커리 덮밥...

모닝글로리 볶음...

모두의 밥도둑...

 

 

 

 

 

밥도둑이 나와서 추가로 주문했던 밥입니다.

장염기가 있었지만 이런 조합의 밥은 못참습니다.

거기에 추가로 새우가 들어간 태국식 당면 요리, 꿍운옵센...

한국식 당면 요리와는 또 다른 매력의 음식입니다. 장염기운 때문에 뜨끈한 음식이 또 잘 맞았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온 시각이 오후 6시 13분경...

해가 지기 시작하는 방콕의 프롬퐁 이었습니다.

24시간 탑스마켓...

99바트 절단 망고 한 팩을 집어들고...

석과는 다음에 도전하는 것으로...

이렇게 10여분을 걸어서 저희는 숙소로 들어갔었습니다.

어매이징 타일랜드...

퇴근 시간에 맞춰 5일차도 마무리...

호텔에 들어간 시각이 오후 6시 40분경...

이틀차부터 함께셨던 장 트라볼타님이 극성인 날이었습니다.

객실에서 씻고 망고 먹고 이빨 닦고 오후 9시에 잠들었던 날이었습니다.

이렇게 먹고 쉬고 자고 완벽한 추석연휴 휴양 방콕여행 4일차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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