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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2025년 10월 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태국, 방콕을 다녀온 저희 부부의 여행기 입니다."
10월 5일 일요일이자 추석 연휴, 방콕에서의 4일차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벽에 비가 왔었는지 하늘이 흐린 아침이었습니다.

김사장님 일어날 시간에 맞춰 혼자 일을 하다가 어느새 하늘도 화창하게 개고 김사장님도 일어났습니다.

김사장님과 함께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일요일 아침 특식을 먹기 위해 호텔 밖으로 나왔습니다.

우버 차량을 호출하고...

택시가 왔었습니다.

그리고 목적지로 이동...

10여분만에 도착한 방락 지역입니다.
샹그릴라 호텔이 있는 주변 올드타운 입니다.

아침 식사 장소는 쪽 프린스 방콕..
일요일 아침에도 붐비는 죽 전문점 입니다.
Jok Prince Bangrak โจ๊กปรินซ์ บางรัก

메뉴판도 바뀌고 가격도 올랐습니다.
그래도 죽 한그릇에 60~70바트면 3천원 정도 가격으로 아직 훌륭합니다.

노천 테이블에 앉아 죽을 기다렸습니다.

올때마다 변함없는 직원들...
직원들 근속 연수가 상당한듯 합니다.

김사장님은 계란 들어간 돼지죽, 저는 계란 두 개가 들어간 돼지 내장 죽...

테이블에 준비되어 있는 양념들 팍팍 쳐주고...

계란 노른자를 터트리고 죽을 잘 섞어주고 먹었습니다.
한술 뜨는 순간, 배달로 시켜먹는 맛과 몇배나 차이나는 그 맛이 느껴졌습니다.
태국 음식들은 면 요리와 뜨거운 요리가 많아서 배달로 시켜 먹으면 불거나 온도감이 사라져서 매장에서 먹을때와 맛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이 맛은 꼭 매장에서 느껴보시라고 하고 싶습니다.

노천 테이블에서 뜨끈한 죽을 한 그릇 했더니 살짝 몸이 더워짐을 느꼈었습니다.
Café Amazon คาเฟ่ อเมซอน ซอยศรีเวียง

카페에 들러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땀을 좀 식혀주고...

다음 식사를 하러 이동하였습니다.

방락 지역의 어느 골목을 들어서면...

한국분들과 중국분들 그리고 태국분들도 많은 식당이 있습니다.
짜런쌩 씰롬 ขาหมูเจริญแสงสีลม

가장 특별한 족발덮밥, 카오카무 맛집 짜런쌩 씰롬 입니다.

메뉴판을 확인하고...

주문 완료...

족발 덮밥이니까 밥도 함께 먹어줘야 제 맛입니다.

이 카오카무에는 특제 고추마늘 숙성 소스가 있어야 제 맛입니다.
같은 테이블에 앉으신 태국 노부부께서는 이 고추마늘 소스를 엄청 드셨었습니다.
카오카무도 식사 중에 한 그릇 더 추가를 하였...

저희 부부도 질 수 없어서 야무지게 잘 먹었습니다.

한국 돌아오면 또 생각나는 특별한 카오카무 그 맛!!!

밥까지 야무지게 먹고 그랩 차량을 다시 불러서 호텔로 돌아왔었습니다.

식사 비용으로 대략 400바트 정도 썼는데 그랩 비용이 300바트가 들었던 일요일 아침의 외식 이었습니다.

호텔에 돌아와서 객실로 가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바로 28층 호텔 수영장으로 올라갔었습니다.
밥을 먹었으니 소화를 시키는게 기본 순서...

일요일 오전에는 가족동반 이용객들이 꽤 있었던 크로모 방콕의 수영장 풍경 이었습니다.

수영장에서 한시간여를 놀고 쉬다가...

객실로 내려와 씻고 외출복으로 갈아입고 다시 호텔을 나설 준비를 했던 시각이 대략 오후 12시 30여분...

배가 고파지던 즈음이라 외출 전에 1층 Colette 레스토랑에 들러서 브런치를 즐기는 것은 당연한 순서 였습니다.

세번째 먹는 날이었는데 여전히 오늘은 뭘 먹을까 설레임 가득한 브런치 였습니다.

Smoked Salmon and Fennel...

Avocado Croast...

여느 날처럼 자른 과일이 먼저 나오고...

김사장님의 Avocado Croast가 먼저 나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주문한 Smoked Salmon and Fennel...
기대 이상의 메인 브런치 요리들 이었습니다.

착즙 쥬스에 라떼도 즐겨주고...

디저트로 선택한 뺑 오 쇼콜라...

김사장님은 3일째 프렌치 토스트...그리고 다음날도 같은 메뉴 였습니다.
여기 프렌치 토스트 맛집 이라고...

이 날까지도 둘째날 점심먹고 시작된 장 트라볼타 때문에 먹는게 불편하고 화장실도 자주 들락날락 할때였습니다.
그래서 브런치 메뉴들도 간단하게 배를 채우고 외출 준비 완료...
이렇게 추석 연휴에 떠난 먹고 쉬고 자고 완벽한 휴양 방콕여행 4일차는 2부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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