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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이어터의 주간 운동기록 [일상] 다이어터의 주간 운동기록 먹기위해 운동하는 다이어터 밥집러(Bapziprer)의 주말에 적어보는 주간 운동 기록입니다. 호텔 생활을 시작하고 세번째 주말을 맞이하였습니다. 한주만 더 버티면 이 생활도 끝입니다. 13일 토요일 25,506보의 운동으로 한주 운동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삼성헬스 앱에서 확인한 걸음 수 입니다. 모자란 운동량을 채우기위해 호텔 헬스장에서 두시간 가까이 걸은것은 비밀입니다. 아침운동이 힘들어지는 계절이 온지라 퇴근 후 헬스장에 들러 러닝머신으로 유산소 운동 부족분을 채우고, 겨우 주간 1일 평균 걸음 수를 2만보를 넘게 맞췄습니다. 제 걸음 수 분석 데이터를 보면 걸음 수는 평균 사용자의 네다섯배, 소비 칼로리는 세네배 정도 입니다. 걸음 수는 많은데 효율은 별로입니다... 2021. 11. 14.
[일상] 다이어터의 주간 운동기록 [일상] 다이어터의 주간 운동기록 먹기위해 운동하는 다이어터 밥집러(Bapziprer)의 주말에 적어보는 주간 운동 기록입니다. 삼성헬스 앱에 기록된 토요일 걷기운동은 2만 5천보, 대략 20km로 마무리를.. 양재역에서 강님, 신논현을 거쳐 논현역까지 다녀오니 일단 14km를 훌쩍 넘었었습니다. 일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한주간의 일일 평균 걸음 수는 2만보를 조금 넘었습니다. 하루가 남은 10월 한달간의 일일 평균 걸음 수는 대략 2만 3천보.. 9월의 일일 평균 걸음 수인 2만 5천보까지는 안되지만 10월 한달도 많이 걸었습니다. 수요일에 이사가 있었기에 이번주 운동은 평소보다 조금 적게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사 날짜가 안맞아서 당분간 양재에 있는 힐튼 정원모텔에서 단기 투숙하여 살기로 하였습니다. 작.. 2021. 10. 31.
[일상] 다이어터의 주간 운동기록 [일상] 다이어터의 주간 운동기록 먹기위해 운동하는 다이어터 밥집러(Bapziprer)의 주말에 적어보는 주간 운동 기록입니다. 지난 한주는 달리기, 걷기운동이 모자랐던 한주였습니다. 토요일 오후에서야 겨우 운동할 의지가 생겨서 조금 제대로 걷고 올 수 있었습니다. 일상중 목표인 일일 만보는 매일 넘게 걷고 있습니다. 한주 평균 걸음 수는 18,696보.. 최근 세달 중 가장 덜 걸었던 한주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한주간의 제 걸음 수 분석 또한 상위 1%에서 2%로 내려왔습니다. 날씨도 추워지고 일도 많아지고 게을러지니 금방 표시가 납니다. 이때까지는 모두 삼성헬스 앱에서 기록된 내용이었습니다. NRC(Nike Run Club) 앱에 기록된 한주 러닝 기록은 겨우 19.24km 입니다. 실제 운동 횟수가.. 2021. 10. 24.
[일상] 다이어터의 주간 운동기록 [일상] 다이어터의 주간 운동기록 먹기위해 운동하는 다이어터 밥집러(Bapziprer)의 주말에 적어보는 주간 운동 기록입니다. 10월 9일 한글날이었던 토요일 오후.. 긴 산책을 하고 왔습니다. 3시간 54분짜리 산책.. 대략 하프마라톤 코스의 21.51km 코스의 산책이었습니다. NRC(Nike Run Club) 앱의 기록.. 삼성헬스 앱의 기록입니다. 단숨에 3만보!! 지난 1주일동안 하루 평균 걸음 수는 26,088보였고 매일 19.81km 정도 걸었습니다. 지난 한주 총 182,617 걸음을 걸었습니다. 이동거리는 138.67km에 7342kcal를 소비했습니다. 분명한건 소비 칼로리 이상을 먹었다는 것!! NRC 앱에서 운동으로 기록된 거리는 일주일간 총 81,24km입니다. 이 모든게 맛있는.. 2021. 10. 10.
[일상] 다이어터의 주간 운동기록 [일상] 다이어터의 주간 운동기록 먹기위해 운동하는 다이어터 밥집러(Bapziprer)의 주말에 적어보는 주간 운동 기록입니다. 벌써 9월이 지나고 10월이 되었습니다. 한주간의 운동을 마감하는 토요일 이었던 10월 2일.. 삼성헬스 앱에서 확인 해보면 아침, 점심 그리고 저녁으로 나누어 걸어서 2만 5천보를 걸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먹기위해 운동하는 다이어터기 때문에 아침운 동 후 아점은 거!하!게!!! 오랜만에 감자탕 입니다. 뼈다귀 해장국은 양이 적어서 감자탕 2~3인분으로 주문을.. 뼈다귀 해장국은 돼지 등뼈 1인분에 2개.. 감자탕 2~3인분은 돼지 등뼈가 6개!! 일단 등뼈부터 흡입을.. 그리고 우거지도 흡입을.. 당면에 수제비까지 탄수화물도 꽉꽉 채웠습니다. 한주간 1일 평균 걸음 수는 무.. 2021. 10. 3.
[일상] 다이어터의 주간 운동기록 [일상] 다이어터의 주간 운동기록 먹기위해 운동하는 다이어터 밥집러(Bapziprer)의 주말에 적어보는 주간 운동 기록입니다. 구름은 꼈는데 비는 안왔던 토요일은 러너들에겐 최고로 좋은 날이었습니다. 뛰지는 못했지만 4시간 30분 걷기.. NRC, Nike Run Club 앱의 기록입니다. 성남에서 거의 용인까지 다녀왔습니다. 삼성헬스 앱에서 확인한 걸음 수는 34,771보 입니다. 지난 일요일부터 사용을 시작해 본 구글 피트니스 앱입니다. 토요일 하루4시간 50분 운동을 했고 24.64km 이동에 3만 4천보를 걸었습니다. 지난 일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한주동안 일일 평균 걸음 수가 2만 7천보가 넘었습니다. 덕분에 9월 일일 평균 걸음 수도 2만5천보를 넘고 있습니다. 내 걸음 수 분석을 봤을때, 걷기.. 2021. 9. 26.
[일상] 다이어터의 주간 운동기록 [일상] 다이어터의 주간 운동기록 먹기위해 운동하는 다이어터 밥집러(Bapziprer)의 주말에 적어보는 주간 운동 기록입니다. 2021년 9월 18일 토요일, 추석 명절 연휴의 첫째날 이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걷고, 저녁에 동거인과 걷고.. 2만 5천여보를 걸었습니다. 9월 12일부터 7일, 한주간 평균 일일 걸음 수가 2만 9천보나 되었습니다. 평균 걸음 수도 아마 제 개인 기록인듯 하고 몸무게도 올해 최고 몸무게가 되었.. 삼성헬스 앱에서의 내 걸음 수 분석 결과를 보면 지난 한주 정말 많이 걷긴 하였습니다. 몸으로 만든 상위 1%, 걸음 수, 걸은 거리, 소비 칼로리까지 평균보다 최소 네배 이상은 많았습니다. 그런데 먹는것도 아마 네배 정도로 많았.. Nike Run Club 앱, NRC앱을 .. 2021. 9. 19.
[일상] 다이어터의 주간 운동기록 [일상] 다이어터의 주간 운동기록 먹기위해 운동하는 다이어터 밥집러(Bapziprer)의 주말에 적어보는 주간 운동 기록입니다. 토요일 저녁 분당 탄천 산책로의 저녁 노을은 참 멋졌습니다. 토요일 하루 아침과 저녁 합쳐서 모두 31.92km 가량 걷고 뛰었습니다. 4만보를 채우고 싶었는데 실패.. 7일간의 주간 평균 걸은 수는 겨우 16833보 입니다. 8월의 마지막 날인 31일과 9월 1일은 강원도 양양 출장이기도 했었고 가을 폭우가 내렸던 날들이어서 하루 평균 1만보도 걷지 못하였던 날입니다. 걷지 못하였던 날은 먹기만.. 강원도 양양 출장길의 점심.. 두부 구이.. 두부 전골.. 막국수.. 그리고 양양, 동해바다의 해산물들 입니다. 커다란 자연산 회접시도 만족.. 매운탕은 덤입니다. 다음날인 수요일.. 2021. 9. 5.
[일상] 다이어터의 주간 운동기록 [일상] 다이어터의 주간 운동기록 먹기위해 운동하는 다이어터 밥집러(Bapziprer)의 주말에 적어보는 주간 운동 기록입니다. 오늘 토요일 아침, 오전 7시 20분쯤 집을 나서서 1시간 30분 정도 뛰다가 걸었습니다. 아침부터 기분좋은 1050kcal 소비!! 이번주는 몇달만에 평균 걸음 수가 15000보를 넘지 못하였습니다. 수요일부터 어제까지 3일간 운동은 조금 쉴수밖에 없었던 상황.. 게시글로도 썼었지만 코로나19 2차 백신을 접종하였습니다. 1차 아스트라제네카에 이어 2차는 교차접종으로 화이자로!! 주사맞은 팔이 접종일인 수요일 저녁부터 금요일까지 아팠던 것을 제외하고는 후유증은 없었습니다. 토요일 오늘 아침에는 그 통증도 거의 없습니다. 큰 후유증 없이 무사히 지나가는것 같아서 쌍따봉을.. 이.. 2021. 8. 28.
[일상] 다이어터의 주간 운동기록 [일상] 다이어터의 주간 운동기록 먹기위해 운동하는 다이어터 밥집러(Bapziprer)의 토요일에 적어보는 주간 운동 기록입니다. 주말에 비가 오면 운동 못할것 같아서 금요일 몰아서 걸어두었습니다. '아이고 발이야..' 토요일 아침에 일어나니 기대와 달리 비는 오지않고 쨍쨍.. 그러면 걸어야지요. 여기는 분당 탄천 신책로 입니다. 산책로를 걷는데 코스크, 턱스크, 노마스크로 다니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500m 걷는도중 그런 사람들 수를 세어보니 22명.. '에효..이러니 코로나가 잡힐리가..' 이 더위에 KF94마스크 쓰고 걷고 뛰고있는 제가 한심하게 느껴졌습니다. 기분이 잡쳐서 분당 정자까지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니 2시간 30분이 넘게 걸렸습니다. 아무래도 덥다보니 뛰진 못하고 걷기만.. 토요일.. 2021.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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