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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맛집5

[성남 밥집] 스콘 가득 케이크 가득한 카페하이웨스트(Cafe Highwaist) 현대백화점 판교점 [성남 밥집] 스콘 가득 케이크 가득한 카페하이웨스트(Cafe Highwaist) 현대백화점 판교점 익선동과 연남동에 있는 디저트 전문 "카페 하이웨스트", "카페하이웨스트", "Cafe Highwaist"가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에 지난 9월 8일 오픈하였습니다. 지하 1층 식품관의 베스킨라빈스 매장과 이즈니생메르 매장 사이에 있습니다. 다른곳에 비해 유독 손님들이 많이 몰려있던 카페하이웨스트 판교점의 모습이었습니다. 카페 하이웨스트는 케이크와 스콘 위주의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대표메뉴는 초코바나나 테디케이크와 딸기스콘 입니다. 매장 한가운데 진열된 스콘들 입니다. 벽쪽으로는 조리 공간이 보입니다. 매장 안쪽에 각종 아기자기한 공간들이 보입니다. 카페 하이웨스트는 매장안에 취식을 위한 공간은 따로.. 2021. 9. 23.
[성남 음식] 신상 초밥집, 판교 운중동 스시쇼우민, 점심 오마카세 [성남 음식] 신상 초밥집, 판교 운중동 스시쇼우민, 점심 오마카세 판교 운중동에 6월 새로 오픈한 초밥 전문점 "스시쇼우민"을 지난 여름에 다녀 왔었습니다. 스시 오마카세 메뉴가 있으며, 점심은 1인 5만원이고 저녁은 9만원 입니다. 월요일은 휴무일이며, 평일 점심 요리사 추천 초밥 요리 메뉴인 스시 오마카세가 5만원이라 미리 전화로 12시 예약을 하고 방문하였습니다. 가게 앞에 차량 주차공간이 한대정도 있으며 인근에 공영주차장이 있어 주차할 곳이 없으면 그곳을 이용하면 됩니다. 11시 55분까지 영업 준비를 하시고 12시 예약 손님들을 입장 시켜 주셨습니다. 새로 영업을 한지 얼마 안되는 곳이라 아직 새곳 느낌이 나는 산뜻한 공간 이었습니다. 바 좌석은 총 8좌석.. 이 사진은 주방 뒤쪽 벽면 공간입.. 2020. 11. 24.
[성남 음식] 오늘 뭐먹지? 고민될 때, 판교 허연우의 해누리 한정식 [성남 음식] 오늘 뭐먹지? 고민될 때, 판교 허연우의 해누리 한정식 "허연우의 해누리 한정식"(이하 '해누리한정식')은 2020년 올해 오픈한 분당 정자역에서 판교 반향의 대왕판교로 샛길에 있는 한정식 한상차림 전문점 입니다. 매일 오전 11시 30분에 영업을 시작하며 마감은 오후 9시 30분입니다. 추석과 설날의 전날과 당일만 휴무입니다. 대왕판교로의 조금은 외진곳에 있어서인지 가게터 자체가 굉장히 넓으며, 식당 건물또한 2층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석 즈음에 가게 바로옆에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 매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길가에 있는 가게터로 들어가면 일단 넓직한 주차장이 있습니다. 넓직한 주차장 이지만 식사시간 즈음에는 항상 차로 가득차는 공간입니다. 몇번 가보고 주로 영업 시작 시간전에 도착하여.. 2020. 11. 21.
[성남 음식] 도넛 전문 판교 카페, 도넛드로잉(donut drawing) [성남 음식] 도넛 전문 판교 카페, 도넛드로잉(donut drawing) "도넛드로잉(donut drawing)"은 판교의 로얄냉장 냉동창고 바로 옆에 위치한 올해 오픈한 신상 카페입니다. 큰길에서 살짝 샛길로 들어가야 하는 카페로 가는 길은 무심코 지나치기 쉬워서 로얄냉장 창고로 들어가는 길을 꼭 기억하고 가야 합니다. 카페 입구 앞 공간을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붐비기 전에 방문하고 싶어서 오픈 시간 즈음 찾아갔었습니다. 평일은 오전 11시에 영업을 시작하며 주말에는 10시 30분부터입니다. 영업 마감은 모두 오후 10시입니다. 카페 입장 전 특색 있는 도넛드로잉 로고를 한번 찍어봤습니다. 가게 내부 공간은 아주 널찍했으며 테이블도 여유 있게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카페 한가운데 도넛을 선택할.. 2020. 11. 2.
[성남 음식] 넉넉한 반찬 판교맛집, 분당 판교 운중동 장모밥상 [성남 음식] 넉넉한 반찬 판교맛집, 분당 판교 운중동 장모밥상 판교 운중동에 있는 "장모밥상"은 오전 11시부터 영업을 시작하는 곳입니다. 오픈 시간을 착각하고 11시 40분 경에 도착한 주차장엔 이미 차량들이 많았습니다. 주차는 직원들이 대리주차를 해주시며 비용은 천원입니다. 가게 입구에서 체온 측정을 하고, 방문자 명단을 작성하고 입장하였습다. 비가왔던 평일 날이어서였던지 저희가 들어갔던 시간까지는 빈좌석에 여유가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빈좌석에 일단 앉아 가게 내부를 둘어 보았습니다. 솥밥용 솥이 잔뜩 쌓여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얼핏보면 카페처럼 보이는 실내 공간이었습니다. 한쪽에선 이미 많은 손님들이 식사를 즐기고 계셨습니다. 메뉴판이 따로 없는가 봅니다. 직원분이 자리에 앉아있으니 오셔서 "두.. 2020.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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