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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여행14

[타이페이 음식] 대만 타이페이에서 먹은 우육면/우육탕면들 [타이페이 음식] 대만 타이페이에서 먹은 우육면/우육탕면들 대만 여행을 결정하고 가장 기대되었던 음식 1순위..우육탕면이었습니다. 워낙 면을 좋아하기 때문에 여행 전부터 설렘 설렘.. 일주일 식사를 따져보면..밥보다 면식이 많은.. [융캉 뉴러우몐] 대만의 우육탕면을 얘기할때 각종 가이드북에서 제일 먼저 소개되며 수많은 블로그에서도 확인할수 있는 우육탕면 전문 레스토랑입니다. 동문 역 5번출구로 나와서 입구 반대편으로 아래 지도와 같이 찾아 가면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휴식 및 저녁 음식 준비 시간입니다. 융캉우육면 No. 17, Lane 31, Section 2, Jinshan South Road, Da’an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06 https:.. 2021. 7. 12.
[대만 타이페이 여행기] 첫번째 대만여행, 집으로 돌아가는 길. 7일차.. [대만 타이페이 여행기] 첫번째 대만여행, 집으로 돌아가는 길. 7일차.. 이 후기는 2014년 3월에 다녀온 6박 7일간의 대만 타이페이 여행기 입니다. 타이페이에서의 7일차.. 일주일이 후딱 지나버리고.. 집에 돌아가는 날입니다. 타오위안 공항으로 버스타고 고고씽.. 동거인 손에는 마지막 밀크티가 있었습니다. 순식간에 도착한 타오위안 공항.. 타이페이 메인역에서 타오위안 공항까지 버스로 딱 45분 걸렸습니다. 타오위안 공항에 도착해서 춘수당 우육탕면을 먹기위해 터미널1에서 터미널 2 지하2층 푸드코트까지 셔틀을 타고 이동했습니다. 그리고 식사를 마치면 다시 터미널 1로 이동했어야 했던.. 그만큼 춘수당의 이 우육탕은 제게 매력적이었습니다. 면부터 즐기고.. 힘줄..스지까지 즐기고.. 국물까지 호로록... 2021. 7. 11.
[대만 타이페이 여행기] 첫번째 대만여행, 우육탕면 세끼투어. 6일차.. [대만 타이페이 여행기] 첫번째 대만여행, 우육탕면 세끼투어. 6일차.. 이 후기는 2014년 3월에 다녀온 6박 7일간의 대만 타이페이 여행기 입니다. 타이페이에서 6일째 날입니다. 이틀전까지 여름만큼 더워서 땀띠까지 나게했던 타이페이의 날씨는 전날부터 쌀쌀한 가을날씨라서 점퍼를 입어야만 할정도로 추웠습니다. 성의없는 호텔 조식을 도저히 못먹겠어서 호텔 조식을 과감히 버리고 오전부터 까르프로 밥을 먹으러 왔습니다. 24시간 영업!! 까르프는 24시간 이었지만 까르프 매장안의 레스토랑들은 24시간 영업이 아니었습니다. 아직 열지도 않은 가게 앞에서 오픈 시간만 기다렸습니다. 춘수당이 아마 대만에서 처음 버블티를 판매한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 음료도 팔지만 음식들도 판매하고 있는 대만 프렌차이즈 입니.. 2021. 7. 10.
[대만 타이페이 여행기] 첫번째 대만여행, 비오는 날 자유일정. 5일차.. [대만 타이페이 여행기] 첫번째 대만여행, 비오는 날 자유일정. 5일차.. 이 후기는 2014년 3월에 다녀온 6박 7일간의 대만 타이페이 여행기 입니다. 대만여행 5일차 아침에 일어나니 비가오고 있습니다.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씨 덕분에 동거인이 계획해둔 핑시선 일주 투어는 과감히 취소합니다. 공치는 날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그럼 어디서 뭐 먹을지 고민해 보아요.. 일단 조식부터.. 1박에 30만원 하던 호텔이었는데 호텔 조식이 정말 부실했습니다. 겨우 대만식 국수로 허기를 떼웠습니다. 그나마 커피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 마지막날 일정을 끌어다 쓰기로 했습니다. 여행 마지막날 일정은? 쇼핑 입니다. 첫번째 방문지는 선희 언덕 입니다. 참한 직원들의 공짜 물량 공세가 엄청 강했습니.. 2021. 7. 9.
[대만 타이페이 여행기] 첫번째 대만여행, 중정기념관과 타이페이101 그리고 베이토우 온천지역 투어. 4일차.. [대만 타이페이 여행기] 첫번째 대만여행, 중정기념관과 타이페이101 그리고 베이토우 온천지역 투어. 4일차.. 이 후기는 2014년 3월에 다녀온 6박 7일간의 대만 타이페이 여행기 입니다. 벌써 대만 타이페이에 온지 4일차 입니다. 비싼 호텔 가격대비 만족스럽지 못한 호텔 조식이 저희 부부를 슬프게 합니다. 그래도 시먼딩에 있는 호텔 위치는 너무 만족.. 아침 산책으로 호텔 앞의 허름한 극장 구경을 해봤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는 건 다음 기회에.. 아침을 먹고 산책을 하고 호텔로 돌아와서 외출 준비를 하고 나와서 바로 참을 먹었습니다. 지난밤에 먹지못한 우육탕을 먹기위해 다시 찾아왔습니다. 브런치이기 때문에 우육탕면은 2인 1탕으로 주문하여 그 맛을 즐길려고 노력해 보았습니다. MRT를 타고 찾아간 중.. 2021. 7. 8.
[대만 타이페이 여행기] 첫번째 대만여행, 진과스와 지우펀 투어. 2일차.. [대만 타이페이 여행기] 첫번째 대만여행, 진과스와 지우펀 투어. 2일차.. 이 후기는 2014년 3월에 다녀온 6박 7일간의 대만 타이페이 여행기 입니다. 타이페이에서의 둘째날이 밝았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호텔 조식당에서 이른 아침 밥을 먹었습니다. 조식당 과일섹션의 파인애플이 보여서 듬뿍 담아왔습니다. 대만에 큰 파인애플 농장이 있다고 하여, 달콤하고 육즙 흐르는 파인애플을 기대했는데 시큼하고 침이 줄줄 흐르게 만드는 파인애플 이었습니다. 아이셔.. 동거인의 계획에 따라 졸졸 따라다녔던 대만 타이페이 투어였습니다. 이날은 버스를 타고 진과스와 지우펀을 가는 일정이었습니다. 물론 돌아올때도 버스를 타는 일정입니다. 저희부부는 여행가서는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해 보는 편입니다. 진과스에 도착하고 겨우 도시.. 2021. 7. 6.
[대만 타이페이 여행기] 첫번째 대만여행, 가자 대만으로. 1일차.. [대만 타이페이 여행기] 첫번째 대만여행, 가자 대만으로. 1일차.. 이 후기는 2014년 3월에 다녀온 6박 7일간의 대만 타이페이 여행기 입니다. 첫 대만여행 두근두근 합이 네근.. 티웨이 항공 프로모션 티켓을 끊어놓고 4개월을 기다렸었습니다. 이 당시 막상 비행기 타기전까지 티웨이 항공은 저가 항공인줄 알았습니다. 왠걸..기내식을 줍니다. 밥주면 저가 아니고 고가항공!! 옴팡지게 알찬 기내식을 주는 티웨이는 저희 부부에겐 에겐 고급진 항공사 였습니다. 착륙한 비행기 날개 넘어로 타이페이101 빌딩이 보였습니다. 아..여기가 대만인가봅니다. 2006년 출장으로 방문한 이후로 8년만의(2014년 기준) 재방문 이었씁니다. 웰컴 투 타이페이!! 35kg 가까운(왜 이렇게 짐이 많은..) 짐을 끌고 MRT.. 2021. 7. 5.
[대만 타이페이 여행기] 타이페이 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화산 1914 창의문화원구 내의 오르골당, 우더풀 라이프(Wooderful life) [대만 타이페이 여행기] 타이페이 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화산 1914 창의문화원구 내의 오르골당, 우더풀 라이프(Wooderful life) 이 후기는 2019년 9월에 대만 타이페이를 다녀온 여행기 입니다. 9월 초중순의 타이페이.. 낮 시간대엔 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호텔에 머물다가 해가 지고난 후 지하철을 타고 중샤오신성 역에 내리고 잠깐 걸어서 "화산1914 창의문화원구"를 찾아 갔습니다. 화산1914 창의문화원구 No. 1, Section 1, Bade Road, Zhongzheng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00 +886 2 2358 1914 https://maps.app.goo.gl/26iDW8rt9HqYoRNZA 화산1914 창의문화원구 · No. 1, Section .. 2021. 6. 7.
[태국-대만 여행기] 무계획 투어, 대만 여행 마무리, 6일차 [태국-대만 여행기] 무계획 투어, 대만 여행 마무리, 6일차 이 후기는 2018년 9월에 다녀온 5박 6일간 태국 방콕을 거쳐 대만 타이페이를 다녀온 여행기 입니다. 대만 타이페이에서 맞는 일요일 아침.. 후둑후둑 내리는 빗소리에 새벽부터 잠을 깨고 말았습니다. 전날부터 내리던 비가 밤새도록 내렸습니다. 겨우 1박2일의 대만 일정이었는데 내내 비가 내렸습니다. ㅠㅠ 씻고, 짐을싸고, 호텔 체크아웃을 하면서 작은 골목 안쪽에 있는 호텔 입구까지 택시를 불러불수 있냐고 호텔 직원분께 요청을 드렸습니다. 대박.. 좁은 골목 안쪽에 있는 호텔 입구에 도착한 택시.. 기사님은 택시에서 내리셔서 비를 맞으면서 저희 짐까지 트렁크에 넣어 주셨습니다. 대만 올때마다 느끼지만 정말 친절한 사람들 입니다. 친절했던 호텔.. 2021. 6. 5.
[태국-대만 여행기] 무계획 투어, 대만 1일차, 여행 5일차 [태국-대만 여행기] 무계획 투어, 대만 1일차, 여행 5일차 이 후기는 2018년 9월에 다녀온 5박 6일간 태국 방콕을 거쳐 대만 타이페이를 다녀온 여행기 입니다. 방콕에서 마지막 날 일정은 새벽 5시에 호텔을 나서는 것부터 시작 했습니다. 호텔 체크아웃을 하고.. 택시를 타고 수안나폼 공항으로.. 체크인을 위해 타이항공 GH 창구로 갔더니 로얄실크 좌석은 A 창구로 가라고 안내해 주셨습니다. 이런걸 타봤어야 알.. A 창구로 가서 직원분의 안내를 받고.. 앉아서 체크인을 진행하는 호사도 누려봤습니다. 동거인께 "여기 발이 안닿아.." 라고 얘기하니 "나도~~~" 라고.. 타이항공 로얄실크 이상 고객을 위한 패스트 트랙을 이용하니 출국절차가 정말 빨랐습니다. 프롬퐁역 근방 호텔에서 나온 시각이 오전 .. 2021.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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