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점심메뉴추천15

[집밥] 동네마트 간장주물럭 양념돼지간장불고기 업그레이드 해서 먹기 [집밥] 동네마트 간장주물럭 양념돼지간장불고기 업그레이드 해서 먹기 아침일찍 운동을 하고나서 동네마트에 갔다가 쌈채소가 너무나 먹고 싶어서 간장주물럭 세근, 1.8kg 을 샀습니다. 너무나 자연스런 의식의 흐름.. 간장 주물럭 세근은 저희집 두식구가 일주일 먹을 양식.. 마트에서 사온 쌈채소, 깻잎, 간장주물럭 외에 집에 있던 대파, 양파, 표고버섯, 마늘, 청양고추, 페퍼론치노 고추를 준비 했습니다. 제가 산건 간장주물럭 이었는데 가져온 것을 확인해보니 양념돼지간장불고기 입니다. 결론은 같은 녀석입니다. 수입산 돼지라 가격이 쌌던 모양입니다. 어쨌든 주인공은 모듬쌈!! 모듬이라고 해봤자 상추와 깻잎과 당귀만 사왔었습니다. 일단 마늘은 편썰어두고 다른 채소들을 큼직큼직하게 썰어두었습니다. 마른 페퍼론치노.. 2021. 10. 3.
[성남 밥집] 반찬 많은 한끼가 생각날때 찾는 분당 두꺼비집 야탑점 [성남 밥집] 반찬 많은 한끼가 생각날때 찾는 분당 두꺼비집 야탑점 "두꺼비집" 야탑점은 성남종합 버스터미널 뒤쪽의 르네상스 분당 오피스텔 1층에 위치한 고깃집 입니다. 점심시간엔 7,000원 한식뷔페를 운영하여 인근 직장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1인당 7,000원을 먼저 입장시에 계산하면 다양한 한식 음식들이 준비된 뷔페를 즐길 수 있습니다. 평일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시각에 방문했지만 손님들은 많았으며 식사중에도 손님들이 계속 방문하셨습니다. 일단 준비되어 있던 음식들을 확인해 봤습니다. 숙주무침, 오이무침, 양념깻잎, 배추겉절이 김치, 클로렐라면 비빔국수, 무생채무침.. 알배추, 시금치 무침, 감자 샐러드, 채소 샐러드 등이 먼저 보였습니다. 제육볶음.. 가자미 튀김.. 돈까스, 도토리묵.. 2021. 9. 25.
[서울 밥집] 낮술을 부르는 사골백암순대 잠실 방이점 [서울 밥집] 낮술을 부르는 사골백암순대 잠실 방이점 사골백암순대 방이점은 서울 잠실 방이동 먹자골목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점심시간 12시가 넘으면 금새 자리가 꽉 차서 조금 일찍가야만 여유롭게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백암 순대국(8,000원)과 얼큰 순대국(9,000원) 두가지 순대국이 있으며, 순대만 들어있는 순대국와 양이 많은 특순대국 주문이 가능합니다. 3만원부터 시작하는 모듬수육은 토종순대, 수육, 오소리감투, 술국이 나오는 아주 가성비 넘치는 메뉴입니다. 점심메뉴로 순대국을 주문하면 새우젓과 쌈장, 고추와 양파 그리고 부추무침이 나옵니다. 테이블마다 준비되어 있는 작은 항아리에서 김치와 깍뚜기를 그릇에 담아먹으면 됩니다. 얼큰 순대국 보통(9,000원)입니다. 빨갛게 나오는 국물이 인상적이며.. 2021. 9. 15.
[일상] 밥집 블로거의 지난 한주.. [일상] 밥집 블로거의 지난 한주.. 밥집(Bapzip) 블로그 밥집러(Bapziprer)의 지난 한주동안 뭘 먹었는지 써보는 일상 글 입니다. 일단 시작은 수라예찬 야탑점에서 먹은 17첩 수라상의 일요일 점심부터.. 점심 잘먹고 디저트는 베라 아이스 모카골드 아이스크림.. 저녁은 남은 고추장찌개에 면사리 넣고 끓여낸 잔반이었습니다. 거기에 계란 후라이 추가!! 하루 묵혔다가 다시 끓인 찌개는 언제나 엄지척 입니다. 월요일 점심은 마늘 닭도리탕 입니다. 종로계림달도리탕 이었습니다. 뜨끈한 탕먹기 좋은 가을이 되었습니다. 떡과함께 닭고기를 먼저 먹고.. 칼국수 사리넣고 국수도 먹고.. 밥까지 볶아서 마무리를.. 저녁은 동거인께서 원한 라면.. 라면은 평범하지만 반찬은 화려했던.. 화요일 점심은 팀호완 잠실.. 2021. 9. 13.
[일상] 밥집 블로거의 지난 한주.. [일상] 밥집 블로거의 지난 한주.. 밥집(Bapzip) 블로그 밥집러(Bapziprer)의 지난 한주동안 뭘 먹었는지 써보는 일상 글 입니다. 지난 일요일은 일어나자마자 칼국수를 만들었었습니다. 전골 냄비가 넘칠것 같은 애호박 버섯 칼국수 였습니다. 일요일 아침부터 후루루룩.. 저녁엔 동거인의 요청으로 푸라닭!! 요즘 블랙마요에 푹 빠진 동거인 입니다. 다시 월요일이 돌아오고 직장인의 점심 외식은 이어졌습니다. 월요일의 쌀국수.. 화요일의 짬뽕!! 군만두!! 보기만 해도 바사사삭 합니다. 탕수육은 기본이죠. 퇴근길에 도넛 가게를 들렀습니다. 오레오 쿠키 도넛!! 로즈베리 이즈니 버터 도넛.. 싸들고 집으로.. 집 부식창고를 털다보니 번데기 통조림이 나와서 그만.. 번데기는 단백질 덩어리.. 고로 다이어.. 2021. 8. 30.
[일상] 밥집 블로거의 지난 한주.. [일상] 밥집 블로거의 지난 한주.. 밥집(Bapzip) 블로그 밥집러(Bapziprer)의 지난 한주동안 뭘 먹었는지 써보는 일상 글 입니다. 별것 없었다 생각했는데 지난 한주는 정말 굉장한(?) 한주 였습니다. 많이 먹고 적게 운동한 한주.. 일요일 아침 겸 점심용 파스타로 시작했었습니다. 아주 매력적이었던 차돌가지 파스타 였습니다. 그리고 일요일 오후엔 물회.. 최선을 다한 집밥 물회였습니다. 월요일까지 연휴 였던지라 디저트 달달구리들도 있지않고 챙겨 먹었습니다. 크로캉 롱 슈.. 고오급 빵또아.. 대체 휴무일 이었던 월요일 아침 고오급 라면.. 라면은 역시 아침이죠. 2인분 아닙니다. 1인분 맞습니다. 이어지는 달달구리 당근케이크.. 아침에 고오급 라면 끓여먹고 남은 오징어는 이렇게 오징어 통찜으.. 2021. 8. 23.
[일상] 밥집 블로거의 지난 한주.. [일상] 밥집 블로거의 지난 한주.. 밥집(Bapzip) 블로그 밥집러(Bapziprer)의 지난 한주동안 뭘 먹었는지 써보는 일상 글 입니다. 이번주 주제는 확실합니다. '나는 왜 지난주에 4kg이나 쪘는가!!' 지난주 일요일에 만든 리버스 시어링 토마호크 스테이크.. 스테이크는 1인 1 스테이크 아닌가요? 제껀 750g 짜리.. 동거인은 600g 짜리.. 채소 매니아의 곁들임 채소구이 였습니다. 일요일 저녁엔 혼라면 이었습니다. 낮에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먹은 동거인은 저녁은 못먹겠다고.. 이렇게 해물을 많이 넣어도 되나? 할정도로 냉동해물을 듬뿍 넣어주고.. 진짬뽕 넣고 잘 끓여줬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짜 진짬뽕.. 야무지게 도넛까지 잘 먹었.. 월요일에 출근해서 점심은 나폴리 화덕피자로!! 대단했던.. 2021. 8. 16.
[일상] 밥집 블로거의 지난 한주.. [일상] 밥집 블로거의 지난 한주.. 밥집(Bapzip) 블로그의 밥집러(Bapziprer)의 지난 한주동안 뭘 먹었는지 써보는 일상 글 입니다. 지난 한주는 유난히 외식과 배달 음식이 많았었습니다. 일요일 아침 밥상.. 남은 등갈비 묵은지 김치찜으로 만든 부대찌개.. 그리고 버터 아스파라거스 구이.. 일요일 저녁 밥상.. 중화식 오이 무침.. 그리고 남은 족발.. 월요일 아침은 컵라면으로 시작.. 점심 자리에서 먹었던 어향동고.. 육즙 탕수육.. 그리고 동파육 이었습니다. 화요일 점심 회사 동료들과 먹었던 바나나 팬케이크.. 치킨 시저 샐러드.. 콥 샐러드.. 명란 파스타.. 뇨끼.. 스테이크 오픈 샌드위치.. 화요일 저녁은 오랜만에 동거인과 고기를 구웠습니다. 육즙가득 숙성 목살.. 소금만 찍고.. .. 2021. 8. 9.
[일상] 밥집 블로거의 지난 한주.. [일상] 밥집 블로거의 지난 한주.. 지난 한주동안 뭘 먹었는지 써보는 일상 글.. 지난 일요일엔 7개월만에 아웃벡을 매장을 방문해서 포장해 왔습니다. 삼성TheO카드 6만원이상 3만원 할인 쿠폰때문에 그만.. 투움바 파스타.. 감바스샐러드.. 오지 치즈감자.. 사이드로 고구마까지 알차게.. 33,000원의 행복이었습니다. 그리고 월요일.. 오랜만에 풀생각이 간절하여 직장 동료들과 쌈밥집을 왔습니다. 진짜 풀이 먹고 싶어서 온겁니다. 물론 제육볶음은 무제한.. 된장찌개도 나오고.. 우렁쌈도 나옵니다. 채소먹기 좋은조건.. 게다가 새우장도 무제한으로 나옵니다. 이게 다 풀을 많이먹기 위해서 였습니다. 그리고 야식은 라면.. 찬이 좋으면 라면이 더 고급져 집니다. 캬하.. 화요일 점심은 중화식으로.. 이집 .. 2021. 8. 1.
[일상] 밥집 블로거의 지난 한주.. [일상] 밥집 블로거의 지난 한주.. 지난 한주동안 뭘 먹었는지 써보는 일상 글.. 지난 일요일엔 아침부터 도넛이 넘 먹고 싶어서 차를 끌고 "카페 노티드" 송리단길 지점을 다녀 왔습니다. 민트 초코렛 도넛.. 오레오 쿠키 도넛.. 밀크림, 얼그레이 그리고 초코푸딩 도넛.. 누텔라 크로아상까지.. 집으로 사가지고 왔습니다. 그리고 아침겸 점심 브런치로 밀크림 도넛.. 크렌베리 도넛.. 촵촵.. 촵촵촵.. 어정쩡한 점심 겸 저녁은 거하게 한상차림을.. 돼지머리 편육.. 돼지국밥.. 주말엔 늘 거하게 잘 먹습니다. 무..물론 주중에도요. ㅠㅠ 돼지국밥까지 야무지게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디저트는 또 카페 노티드의 누텔라 크로아상을.. 요즘 제가 카페 노티드에서 제일 좋아하는 메뉴입니다. 매우 살찔맛!! 월요.. 2021. 7. 26.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