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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25

[집밥] 조리시간 10분 초간단 야식 들기름 막국수 만들기 [집밥] 조리시간 10분 초간단 야식 들기름 막국수 만들기 다이어트 때문에 저녁을 건너띄고 버티다 결국 무너지고 냉장고 문을 열었습니다. 냉동실에서 꽁꽁 얼려서 보관하던 메밀면 두팩을 꺼내고 조미김도 준비했습니다. 물이 끓으면 메밀면을 3분간 삶아줍니다. 그리고 찬물에 헹궈주고 채반을 받치고 물기를 빼줍니다. 물기 빼준 메밀면을 스댕 보울에 담아주고 들기름 두 큰술.. 들기름의 특유의 느끼한 맛이 취향에 안맞는 분들은 참기름을 넣어주시는 게 더 좋습니다. 참치액 한 큰술에서 한 큰술 반 넣어주고 잘 비벼줍니다. 들기름과 참치액과 함께 잘 비벼진 메밀면을 그릇에 담아주고.. 식가위로 조미김을 잘게 잘라주며 그릇 한쪽에 뿌려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참깨만 샤샤샤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10분도 안되서 만들어.. 2021. 10. 10.
[배달 일상] 불금 저녁의 가장맛있는족발과 쟁반국수 잔치.. [배달 일상] 불금 저녁의 가장맛있는족발과 쟁반국수 잔치.. 금요일 퇴근 후 운동까지 마치고 집에 들어오니 오후 8시 였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으로 나눠진 운동을 마무리하니 거진 4만보.. 집에 돌아오니 다리가 후들후들..기진맥진.. 금요일 저녁식사를 굶을려고 하다가 허기를 버틸수가 없어서 족발에 쟁반국수까지 추가로 주문하고 오후 9시 30분 넘어서 배달 음식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된이상 행복하게 야식 먹기로 했습니다. 가장맛있는족발 단대오거리점에서 주문한 족발 대자(3~4인)와 큰쟁반국수 소자 메뉴였습니다. 포장풀고 차려낸 족발과 쟁반국수 한상입니다. 족발 대자 입니다. 이 기름진 껍질을 보니 운동의 피곤함이 사라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서비스로 따라온 쟁반국수.. 추가로 주문한 큰쟁반국수 소자 입니다.. 2021. 10. 2.
[집밥] 야식 깻잎 불닭 짜파게티 만들기 [집밥] 야식 깻잎 불닭 짜파게티 만들기 오랜만에 야근을 하고 집에 돌아오니 오후 9시가 넘었습니다. 저녁식대가 회사에서 제공되는데 다이어트 한다고 저녁식사를 거르고 왔다가 오후 10시가 다되어서 결국 야식을 준비해 먹었습니다. 뭘 먹을까 이것저것 고민하다 꺼내든 짜파게티 두개, 깻잎 10장 그리고 파김치 입니다. 야식은 모자람 없이 먹어야 하는게 지론이라 1인분!! 재료입니다. 냄비에 넉넉하게 물을 넣고 끓여주고 깻잎을 물에 잘 씻어주고 물기를 제거한 후 채썰어 둡니다. 그리고 끓는물에 짜파게티 면을 넣고 삶아줍니다. 짜파게티의 후레이크 스프와 함께 감자와 피망, 당근, 양파가 들어있는 볶음밥용 냉동채소도 함께 냄비에 넉넉하게 넣어줬습니다. 그리고 팔팔 끓여주다가 라면 한개 분량을 끓일 정도의 국물만 .. 2021. 10. 1.
[집밥] 라면, 가장 간단하고 강렬한 야식.. [집밥] 라면, 가장 간단하고 강렬한 야식.. 월요일부터 3만보를 넘게 걸어서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시작한 새로운 한주가 된것같아 기분좋았던 밥집러(Bapziprer) 입니다. 그런데 오후 8시 30분에 퇴근하신 동거인이 들고오신 물건들..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하니 갑자기 라면이 마구 먹고 싶어서 퇴근길에 사온거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제가 도와줘야 합니다. 야식하면 라면!! 라면하면 신라면!! 2인분에 3개!! 인겁니다. 먼저 조리법부터 확인을.. "끓는 물에 스프를 먼저 넣을 시 끓어오름 현상으로 화상의 위험이 있으니 면을 먼저 넣고 조리하세요." 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허거걱.. 그동안의 수많은 잘못된 조리법들이 스쳐 지나가던.. 일단 물 1650ml를 끓여줍니다. 물이 끓어오르는 동안 대파를 어슷썰.. 2021. 9. 6.
[냉동식품 리뷰] 푸드렐라 통통살 가라아게 [냉동식품 리뷰] 푸드렐라 통통살 가라아게 냉동실 정리하다 예전에 사 둔 냉동식품 푸드렐라 "통통살 가라아게" 닭고기 튀김 제품이 있어서 먹어 봤습니다. 온라인에서 300g 짜리 제품을 3,500원 정도로 구매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일본식 닭고기살 튀김을 가라아게라고 하는데 그 컨셉같이 닭가슴살 통살 튀김인 통통살 가라아게 입니다. 조리법은 에어프라이어나 팬을 이용하면 됩니다. 에어프라이어에서는 180~200도에서 12분에서 13분, 프라이팬에서는 기름을 두르고 예열한 후 5분 30초 조리하면 됩니다. 저는 에어프라이어에서 185도로 13분 조리해 줬습니다. 에어프라이어에 조리용 종이호일을 깔고 통통살 가라아게를 부어주고 조리했습니다. 통통살 가라아게만 먹기엔 좀 모자란 야식이어서 틈새라면도 한개 같이 .. 2021. 9. 5.
[배달 일상] 완전 반한닭, 푸라닭 블랙마요 배달 후기 [배달 일상] 완전 반한닭, 푸라닭 블랙마요 배달 후기 얼마전 회사에서 우연히 먹어본 푸라닭의 "블랙마요" 치킨이 정말 맛있어서, 동거인이랑 같이 먹기위해 집에서 주문을 해봤습니다. 푸라닭의 블랙마요 메뉴는 "깊고 진한 간장과 담백한 마늘이 어우러진 블랙알리오, 고소한 마요네즈와 매콤한 청고추의 조화로 탄생한 고추마요"가 함께 나오는 반반(HALF&HALF) 치킨입니다. 집에서 제일 가까운 푸라닭 지점인 분당야탑점에서 주문을 하고 야식을 기다렸습니다. 주문하고 30분만에 그 특유의 검은 부직포 쇼핑백에 담겨져 배달되어진 푸라닭의 블랙마요 입니다. 주말 저녁 꽤나 늦은시간에 주문했던지라 정말 야식 of 야식 이었습니다. 기본 뼈있는 블랙마요 치킨, 치킨무 추가에 떡 추가까지 주문 내역 확인 완료!! 부직포.. 2021. 8. 17.
[배달 일상] 이제는 차돌로제떡볶이!! 청년다방 배달 후기 [배달 일상] 이제는 차돌로제떡볶이!! 청년다방 배달 후기 늦게 퇴근한 동거인 저녁도 해결할 겸 해서 오랜만에 "청년다방"에서 떡볶이를 주문해 봤습니다. 로제열풍에 추가된 새 메뉴 "차돌로제떡복이", 매운맛이고 다른 토핑없이 통통오징어 튀김 네개와 탱글새우 튀김 한개를 추가로 주문 했습니다. 집에 도착했을때가 오후 10시.. 완벽한 야식입니다. 주문내역 확인 완료!! 포장을 풀어서 즐길때 입니다. 차돌로제떡볶이 매운맛으로 중자 입니다. 왼쪽에 불향이 나는 차돌구이와 오른쪽엔 기본토핑인 야끼만두 두개입니다. 대파채와 메추리알 그리고 라면사리가 보입니다. 모두 기본 토핑입니다. 내용물을 뒤적여서 떡사리를 꺼내봅니다. 길다란 국수같은 떡볶이입니다. 식가위로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줬습니다. 통통오징어 튀김과 탱글.. 2021. 8. 14.
[배달 일상] 가장맛있는족발 단대오거리점 배달 후기 [배달 일상] 가장맛있는족발 단대오거리점 배달 후기 날이 더워지니 배달식으로 식사를 해결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이날도 족발로 저녁식사 해결을.. 최근 다른곳에서 족발을 몇번 먹어보고 다시 지난 몇년간 족발을 주문해 먹은 "가장맛있는족발", "가장 맛있는 족발" 성남 단대오거리점에서 족발 대자를 주문했습니다. 30분만에 도착한 가장 맛있는 족발의 족발 대자 입니다 프렌차이즈 체인점 이지만 지점에 따라 음식 구성이나 가격이 조금씩 차이가 납니다. 가장 맛있는 족발 단대오거리점의 구성은 족발, 막국수, 겉절이류 그리고 쌈용 채소들과 장류로 포장되어 배달 됩니다. 가장 먼저 족발입니다. 껍질 부위에 윤기가 좌르르를 흐릅니다. 참깨가 듬뿍 뿌려져서 왔습니다. 국수 위로 채소들과 양념이 덮혀진 형태로 배달된 서비.. 2021. 7. 31.
[집밥] 야식, 라면에 진심.. [집밥] 야식, 라면에 진심.. 며칠전 퇴근중에 동거인께서 전화를 주시고 "라면이 먹고싶다."라고 친히 저녁 메뉴를 지정해 주셨습니다. 동거인 퇴근하고 집에 도착하면 오후 8시 20분.. 씻고 나오면 9시.. 평일 집에서 먹는 저녁식사는 그래서 무조건 야식이 됩니다. 동거인이 퇴근하고 씻는동안 저녁준비를 했습니다. 라면이 먹고 싶다니 모자라지 않게 "라면의 근본 신라면"을 세개 준비하고 퇴근길에 동네마트에 들러서 사온 단무지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이런날은 기교가 필요없습니다. 조리법 그대로 착실하게 라면을 끓이면 됩니다. 라면 세개라서 1500ml ~ 1650ml 정도의 물을 먼저 끓여줍니다. 라면 봉지는 미리 개봉해서 면과 스프를 따로 구분해 두고.. 물이 끓으면 라면을 먼저 넣고 후레이크 스프도 넣도.. 2021. 7. 29.
[집밥] 야식 대패생삼겹살 구이 만들기 [집밥] 야식 대패생삼겹살 구이 만들기 금요일 퇴근 후 한주간 많이 먹은 저를 반성하며 저녁을 건너뛸려고 했는데 늦게 퇴근하신 동거인이 배고프다고 냉장고를 털더니 대패생삼겹살과 남아있던 쌈채소들을 꺼냈습니다. 이 대패생삼겹살은 비빔면이랑 함께 먹을려고 사둔 것이었습니다. 저녁 8시가 넘은 시간이었고 이를 어떻게 먹을까 고민하다 일단 굽기로 했습니다. 쌈채소들은 잘 씻어서 먹기좋게 찢고 스댕보울에 담아줍니다. 고춧가루 두 큰술.. 간장 세 큰술.. 알룰로스나 물엿 세 큰술.. 식초 세 큰술 혹은 네 큰술.. 마늘가루 약간.. 넣어주고 잘 섞어주면 쌈채소 겉절이 양념장이 됩니다. 이 양념장을 스댕보울에 담아둔 쌈채소에 부어주고 섞어주면 금뚝딱 만드는 쌈채소 겉절이가 됩니다. 그리고 웍을 일단 강한불에 달궈줍.. 2021.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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