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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집찾아 삼만리/태국24

[2016/7 푸켓 여행기] 우기에 휴양을 즐기는 방법..5일차 [2016/7 푸켓 여행기] 우기에 휴양을 즐기는 방법..5일차 이 후기는 2016년 7월에 다녀온 4박 6일간의 태국 푸켓에서의 휴양 여행기 입니다. 푸켓에서의 5일차 아침.. 아침에 일어나보니 바람이 심상치 않습니다. 예보에서는 이날 비올 확률 80%라고 하셨.. 처음으로 라운지가 아닌 메인 로비 아래쪽 식당으로 가서 아침을 먹어봅니다. 이 집이 국수를 참 잘 말.. 호텔 국수라 불량스러운 맛은 덜했습니다. 그래도 아침부터 두 그릇이나 먹었.. 고추 피클과 고춧가루 듬뿍!! 푸켓의 매운맛을 즐겼습니다. 조식당에서 간단하게 국수만 먹고 라운지로 올라왔습니다. 심상치 않은 바다를 바라보며 나머지 식사를 마저 합니다. 아침은 늘 간소하게 입니다. 응??? 그나저나 힐튼 아카디아 파노라마 라운지의 커피는 참.. 2021. 7. 16.
[2016/7 푸켓 여행기] 시내구경 갔던 날..4일차 [2016/7 푸켓 여행기] 시내구경 갔던 날..4일차 이 후기는 2016년 7월에 다녀온 4박 6일간의 태국 푸켓에서의 휴양 여행기 입니다. 4일차.. 벌써 3번째 호텔 조식입니다. 느즈막히 일어나 라운지로 향합니다. 날이 더워서 입맛을 잃었는가 봅니다. 아침은 언제나처럼 간단하게..입니다. 아침을 먹고 오늘은 좀 멀리 가보기로 합니다. 동거인은 단단하게 무장을.. 오늘은 정말 푸켓 시내 구경.. 빠통으로 가기로 합니다. 호텔 앞에서 로컬 택시를 타고 400바트에 빠통 정실론으로 갔습니다. 한화 1만 5천원.. 개조 트럭을 타고 30분을 달렸습니다. 으하하하하.. 멋드러진 카론 비치를 지나 30분을 달려서.. 푸켓 빠통에 있는 쇼핑몰 정실론에 도착합니다. 오픈은 11시인데 10시 30분에 도착을.. 택.. 2021. 7. 15.
[2016/7 푸켓 여행기] 전투 휴양..3일차 [2016/7 푸켓 여행기] 전투 휴양..3일차 이 후기는 2016년 7월에 다녀온 4박 6일간의 태국 푸켓에서의 휴양 여행기 입니다. 하루만 지난것 같은데 벌써 3일차 입니다. 휴양지에 왔는데 출근하는 시간에 꼭 눈이 떠지는 촌스러움을 간직한 밥집러(Bapziprer) 입니다. 주무시는 동거인을 혼자두고, 같이 여행온 일행 가족의 짐꾼과 조용히 만나서 아침 국수를 리조트 조식당에서 호로록 먹고 방으로 올라 왔습니다. 남자들의 삶이란.. 그리고 동거을 깨우고 식사를 하러 12층 라운지로.. 아침엔 입맛이 없습니다. 물론 전 이미 국수 한그릇에 볶음밥과 계란 후라이 하나를 먹고 왔다고.. 조식을 두번 먹고 호텔 주변 산책을 해보기로 합니다. 해변가가 반대편인 힐튼 아카디아 리조트의 정문으로 나가서 오른쪽 .. 2021. 7. 14.
[2016/7 푸켓 여행기] 7년만의 푸켓 휴양여행, 가자 카론 비치로..1,2일차 [2016/7 푸켓 여행기] 7년만의 푸켓 휴양여행, 가자 카론 비치로..1,2일차 이 후기는 2016년 7월에 다녀온 4박 6일간의 태국 푸켓에서의 휴양 여행기 입니다. 7년만에 다시 찾은 푸켓 여행엔 동행이 있었습니다. 엄마..아빠..그리고 아기..가족과 함께.. 정시에 비행기 탑승을.. 아기와 아빠도 탑승을.. 아마 엄마가 나머지 짐을 다 가지고 탑승하셨을 겁니다. 이 아기가 벌써 초등학교 2학년이 되었네요. ㅋㅋㅋ 비행기에 무사히 탑승을 완료하고.. 환영 음료로 물을 먹었습니다. 왠지 더 맛있게 느껴지는 물맛 이었습니다. 캬..그래..이맛이야. 비행기 이륙후 얼마 지나지 않아 곧 식사가 나옵니다. 식사가 예전같지 않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전 예전부터 타보질 못하여 비교 불가.. 디저트까지 잘 .. 2021. 7. 13.
[2019/7 방콕 여행기] 비 안오는 우기여행 마지막 날.. 8일차 [2019/7 방콕 여행기] 비 안오는 우기여행 마지막 날.. 8일차 이 후기는 2019년 7월에 다녀온 태국 방콕 여행기 입니다. 마지막 날인 8일차.. 호텔 체크아웃도 해야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날이라서 평소보다 조금 늦게 일어났습니다. 피곤하지 않게 몸을 최상의 컨디션으로 만드는게 목적!! ​ ​ ​ ​ 느즈막히 호텔 조식당에 가서.. ​ ​ ​ ​ 이날도 차와 함께.. ​ ​ ​ ​ 방콕에서의 마지막 호텔 조식을 즐겼습니다.. ​ ​ ​ ​ 특별식으로 나온 타이 스타일 피쉬 케이크..어묵도 촵촵.. ​ ​ ​ ​ 오전 10시.. 체크아웃 오후 2시.. 매번 일찍부터 나갔다가 다시 호텔에 들어와 체크아웃 했을때 피곤했던 경험을 참조하여 아예 호텔 방에서 쉬었습니다. 푸욱.. 그렇게 쉬다가 오후 2시에.. 2021. 3. 10.
[2019/7 방콕 여행기] 비 안오는 우기여행.. 7일차 [2019/7 방콕 여행기] 비 안오는 우기여행.. 7일차 이 후기는 2019년 7월에 다녀온 태국 방콕 여행기 입니다. 7일째 아침이 밝았습니다. ​ ​ ​ ​ 여느때처럼 동거인 기침과 함께 아침 식사를 하러.. 차와 함께 했던 아침이었습니다. ​ ​ ​ ​ 간단한 아침식사를 마치고 객실로 돌아와 외출 준비를 마치고 나왔습니다. ​ ​ ​ ​ 아속 인근의 양과자점을 찾아 브런치를 즐겨봤습니다. ​ ​ ​ ​ 가끔 과한 당분 섭취는 기분을 팍팍 올려줍니다. ​ ​ ​ ​ 시원한 커피 한잔과 함께 제과점 바깥의 경치를 즐기며 시간 떼우기를.. ​ ​ ​ ​ 그리고 인근 마사지샾에 들러 발마사지를 한시간 받고.. ​ ​ ​ ​ 실롬 부근의 수라싹 역 근방 반쏨땀을 찾아가려다 계획을 변경했습니다. ​ ​ ​ .. 2021. 3. 9.
[2019/7 방콕 여행기] 방콕 세끼 투어.. 6일차 [2019/7 방콕 여행기] 방콕 세끼 투어.. 6일차 이 후기는 2019년 7월에 다녀온 태국 방콕 여행기 입니다. 여섯째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 6일차도 5일차에 이어 계획없이 밥만 먹고 종종 간식에 세끼밥만 먹는 "종간나 세끼 투어" 였습니다. ​ ​ ​ 동거인도 일찍 일어나고 간만에 호텔 조식당에서 오롯히 아침 식사를 즐겨봤습니다. 카피부터 한잔.. ​ ​ ​ ​ 방콕 호텔 조식당에서 만나기 쉽지않은 특별한 메뉴 영접.. 매운 닭찜인가 봅니다. ​ ​ ​ ​ 태국 콘지와 매운 닭찜이 제 아침 메뉴였습니다. 몇개는 생략.. ​ ​ ​ ​ 그리고 차로 마무리를.. ​ ​ ​ ​ 식사 후 씻고 호텔을 나와서 BTS를 타고 다른곳으로 갔습니다. ​ ​ ​ ​ 칫롬 역에서 내려 다시 찾은 라차프라송!! .. 2021. 3. 8.
[2019/7 방콕 여행기] 방콕 세끼 투어.. 5일차 [2019/7 방콕 여행기] 방콕 세끼 투어.. 5일차 이 후기는 2019년 7월에 다녀온 태국 방콕 여행기 입니다. 벌써 5일차.. 어김없이 아침이 밝았습니다.. ​ 5일차는 계획없이 밥만 먹고 종종 간식에 세끼밥만 먹는 "종간나 세끼 투어" 였습니다. ​ ​ ​ 프롬퐁에서의 아침이 늘 그렇듯 동거인 기침하시면 릉루엉 국수 집을 가서.. ​ ​ ​ ​ 가벼운 아침식사를 마치고.. ​ ​ ​ ​ 호텔로 돌아와 조식당에 들러서.. ​ ​ ​ ​ 커피 한잔으로 아침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 ​ ​ 더블트리 바이 힐튼 스쿰빗 호텔에서 4박 5일을 보냈고 다음 호텔로 가는 날입니다. 다음 호텔에서 도착 시간 확인 메일을 보내서 오전 11시에 갈거라고 회신해 줬었고, 그 시간에 맞게 체크아웃을 마치고 새 호텔로 .. 2021. 3. 7.
[2019/7 방콕 여행기] 쇼핑몰 쇼핑몰 쇼핑몰 투어.. 4일차 [2019/7 방콕 여행기] 쇼핑몰 쇼핑몰 쇼핑몰 투어.. 4일차 이 후기는 2019년 7월에 다녀온 태국 방콕 여행기 입니다. 평소보다 한시간 늦게 일어난 넷째날.. 동거인은 평소보다 2시간 늦게 일어나셨.. 역시나 프롬퐁에서의 아침은 룽르엉 이었습니다. 아직 돌아오지 않은 식욕으로 두그릇만 주문한 국수.. 소,중,대 중에 대로 주문했었는데 대는 소의 두배 정도 나옵니다. 쿨럭.. 평소보다 조금 늦게 왔더니 사람도 많고 주문 배달도 엄청 많은지 분주하게 일하시는 직원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느즈막히 아침을 간단하게 마치고 주변 산책을.. 프롬퐁에서 산책 갈곳은 벤자시리 공원밖에 없습니다. 공원 벤치에 앉아 잠시 쉬기도 하고.. 옆에서 같이 쉬고 계신 고양이님도 만나고.. 호텔로 돌아와 씻고 외출.. 2021. 3. 6.
[2019/7 방콕 여행기] 삼시세끼 다국적 요리 즐기기.. 3일차 [2019/7 방콕 여행기] 삼시세끼 다국적 요리 즐기기.. 3일차 이 후기는 2019년 7월에 다녀온 태국 방콕 여행기 입니다. 한여름 후기 방콕에서의 셋째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동거인이 일어나고 함께 아침 국수를 먹으러 릉루엉 국수집에 찾아 왔습니다. 방콕에 도착한 둘째날 한국에서 전해온 소식으로 지옥과 천국을 자꾸 오가고 있는 중이라 입맛이 없어서 동거인과 저 각각 국수 한그릇씩.. 롱간 주스도 하나씩 먹고 식사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호텔 조식당으로 이동.. 진짜 입맛이 없어 식사는 못하고 커피만.. 전날 마분꽁 쇼핑몰에서 슬리퍼를 샀던 이유는 수영장을 이용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넓직한 썬배드를 선택하고.. 한참을 그대로 누워서 여유 즐기기.. 그리고 수영은 달랑 10분.. 그러곤 객실로 올라와 씻.. 2021. 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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