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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집찾아 삼만리/일본33

[2017/6 히로시마 여행기] 입짧은 남자 둘의 물배투어, 2/2 [2017/6 히로시마 여행기] 입짧은 남자 둘의 물배투어, 2/2 이 후기는 2017년 6월에 다녀온 일본 히로시마 2박 3일 여행기 입니다. 금요일 아침.. 현지 분들이 출근하고 등교하는 시간입니다. 저와 남정네 1은 아침먹으러 가는 시간.. 호텔 조식을 마다하고 시간에 찾아간 히로시마 역전 앞 우동.. 서서 우동입니다. 그런데 뭔 우동 가격이 이리 비싼.. 그런데 또 먹을만 하다는 반전이.. 아침을 해결하고 오전 일찍부터 읍내..아니 히로시마 시내로 나가봅니다. 커피 한잔.. 그리고 쇼핑.. 쇼핑으로 급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예약한 곳을 가게 오픈도 전에 찾아갔습니다. 오픈 시간보다 조금 지나서야 가게 오픈을..ㅠㅠ 안여는줄 알고 살짝 긴장했었습니다. "미슐랭"은 "점심".. 무조건 점심..입니.. 2021. 4. 21.
[2017/6 히로시마 여행기] 입짧은 남자 둘의 물배투어, 1/2 [2017/6 히로시마 여행기] 입짧은 남자 둘의 물배투어, 1/2 이 후기는 2017년 6월에 다녀온 일본 히로시마 2박 3일 여행기 입니다. 에어서울 히로시마 취향 기념 프로모션으로 왕복 10만원도 안되는 항공권을 구매하고 세달을 기다린 끝에 그날이 왔습니다. 목요일 새벽에 홀로 집에서 나와서 공항버스를 두대나 만차로 보내면서 40분을 기다렸습니다. 이 여행의 동반자는 동거인이 아닌 아는 동생!! 우야호~~ 아는 동생과의 2박 3일 히로시마 여행의 시작이었습니다. 특별 투입된 인천공항 행 버스를 겨우 탑승.. 공항에 도착하여 빠르게 출국수속을 마치고 탑승동 라운지에 와서야 겨우 아침 한술을 떴습니다. 그리고 에어서울 비행기를 타고 히로시마로.. 오전 10시 30분.. 여긴 어디? 난 누구?? "어서와.. 2021. 4. 20.
[2017/9 북해도 여행기] 캐도캐도북해도, 마지막 날, 8일차.. [2017/9 북해도 여행기] 캐도캐도북해도, 마지막 날, 8일차.. 이 후기는 2017년 9월에 다녀온 일본 북해도 여행기 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창문의 커텐을 열고 요테이 산을 보는 것이 하나의 즐거움이 되었습니다. 아침 5시 20분.. 지금 제가 바라보는 이 찰나의 장면은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저만 볼수 있는 장면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잠시 뒤돌아섰다 보면 또 변해 있는 요테이 산의 모습.. 매 찰나찰나 계속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7박8일간의 북해도 여행도 어쩌보면 한순간.. 이날이 그 마지막 날입니다. 요테이 산을 실컷 구경하고 새벽 온천욕을 즐겼습니다. 그리고 이른 시간에 체크 아웃.. 3일간 온천세 900원이 추가 되었습니다. 힐튼 플래쉬 세일 당시 아주 싼 가격으로 예약하고 왔.. 2021. 4. 19.
[2017/9 북해도 여행기] 캐도캐도북해도, 니세코 그러나 오타루 캐기, 7일차.. [2017/9 북해도 여행기] 캐도캐도북해도, 니세코 그러나 오타루 캐기, 7일차.. 이 후기는 2017년 9월에 다녀온 일본 북해도 여행기 입니다. 북해도 여행 7일차의 금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아침 6시.. 그냥 눈이 떠집니다. 그리고 요테이 산 감상을.. 자고있는 동거인을 두고 혼자 온천을 다녀 오기로 합니다. 아침녁에는 이용객이 좀 있었던 호텔 혼천이었습니다. 방으로 돌아와서 또 요테이 산 감상하기.. 더 잘 담고 싶은데 창밖으로 보이는 요테이 산 정경이 카메라에 잘 담기질 않습니다. 니세코 힐튼에서는 스파 이용과 요테이 산 보는것 만으로도 더할 것 없이 충분합니다..대자연의 호연지기가 똻!! 동거인님 기상와 함께 아침 먹으러 내려 갔습니다. 이날 아침엔 돈지루라고 하는 돼지 장국이 있었습니다... 2021. 4. 18.
[2017/9 북해도 여행기] 캐도캐도북해도, 니세코와 샤코탄 캐기, 6일차.. [2017/9 북해도 여행기] 캐도캐도북해도, 니세코와 샤코탄 캐기, 6일차.. 이 후기는 2017년 9월에 다녀온 일본 북해도 여행기 입니다. 북해도 여행 6일차 아침.. 아침에 눈을 뜨니 창밖으로 요테이 산이 보입니다. 뭔가 묘함이 느껴져서 한참을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경치였습니다. 해도 잠깐 보였다가 숨고.. 아침 6시에 눈을 뜨고 하루 일과를 시작했습니다. 지난밤 감기약을 먹고 잔 동거인을 깨우고 8시경에 조식을 먹기 위해 2층 식당으로 내려갔습니다. 사람들도 많은데 공간은 많은 사람들을 수용하고 남을 정도로 넓은 조식당 입니다. 어린이용 식기가 이렇게 따로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언제나처럼 아침은 간단하게.. 그런데 명란젓을 보고 어쩔수 없이 식탐을 부려 봤습니다. 어릴적 부리지 못했던 사치를.. 2021. 4. 17.
[2017/9 북해도 여행기] 캐도캐도북해도, 니세코 캐러가는 날, 5일차.. [2017/9 북해도 여행기] 캐도캐도북해도, 니세코 캐러가는 날, 5일차.. 이 후기는 2017년 9월에 다녀온 일본 북해도 여행기 입니다. 북해도 여행의 5일차, 삿포로에서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날씨 매우 맑음 주의!! 이틀연속 그냥 건너뛰기엔 살짝 아까운 호텔 조식을 먹으러 내려갔더니 대기줄이 있었습니다. 깜놀.. 역시나 조식은 간단하게 입니다. 그나저나 이 버터 정말 맛있습니다. 식빵 한쪽에 버터 바르고 치즈 한쪽 넣어서 식빵 반으로 접고 한입!! 이런 시..식빵~~~♡♡♡♡ 식사 후 방에 올라가 씻고 짐을 싸고 내려와 체크아웃을 하고 짐을 호텔에 맡겼습니다. 홀가분한 몸으로 마지막 삿포로를 캐봅니다. 이날 날씨 선선하고 정말 좋았습니다. 파르코 백화점을 들러 어제 못다한 쇼핑 마무리를!! ㅋ.. 2021. 4. 16.
[2017/9 북해도 여행기] 캐도캐도북해도, 다시 삿포로 캐기, 4일차.. [2017/9 북해도 여행기] 캐도캐도북해도, 다시 삿포로 캐기, 4일차.. 이 후기는 2017년 9월에 다녀온 일본 북해도 여행기 입니다. 여행 4일차 아침이 밝았습니다. 일정없는 날이라 늦잠을 잤더니 오전 9시 입니다. 잠시 누워 있다가 9시30분에 동거인을 깨우고 나갈 준비를 시작합니다. 오늘도 매우 맑음!! 호텔 조식은 포기하고 지난밤 사두었던 명란 삼각김밥 하나로 배를 채웠습니다. 삿포로에 있던날 중 제일 따뜻한 날입니다. 오후엔 더웠.. 동거인을 앞세우고 살랑 살랑 늦은 아침겸 점심을 먹으러 왔습니다. 지나가는 길에 만난 동네 하천.. 그 작은 하천에도 고래만한 잉어 외 물고기들이.. 작은 하천도 이렇게 관리가 잘 되는 일본이라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나도 못하는 관리인데 어쩔..이.. 2021. 4. 15.
[2017/9 북해도 여행기] 캐도캐도북해도, 후라노/비에이 투어 캐기, 3일차.. [2017/9 북해도 여행기] 캐도캐도북해도, 후라노/비에이 투어 캐기, 3일차. 이 후기는 2017년 9월에 다녀온 일본 북해도 여행기 입니다. 셋째날 아침입니다. 오전 5시 30분 기상.. 3일 연속 강행군.. 3일 연속 아침 5시 즈음해서 일어나야 했습니다. 피곤이 텍사스 소때처럼 밀려오는 북해도 여행 3일차 였습니다. ㅠㅠ 대충 씻고 아침 먹으러 호텔 조식당으로 내려갔습니다. 이름 아침임에도 시끌 시끌한 조식당.. 헙.. 이비스 스타일 호텔이라서 인지 스타일 좋은 식당 이었습니다. 간단한 아침 식사.. 이곳의 커리는 제가 일본 어느 호텔에서 먹은 커리보다 맛있었습니다. 물론 제 입맛에요.. 버터와 쨈만 바른 식빵이 왜 이렇게 맛있는 것일까요. 호텔내 비치된 유제품들(우유, 버터)이 모두 아주 맛있.. 2021. 4. 14.
[2017/9 북해도 여행기] 캐도캐도북해도, 오타루와 삿포로 캐기, 2일차. [2017/9 북해도 여행기] 캐도캐도북해도, 오타루와 삿포로 캐기, 2일차. 이 후기는 2017년 9월에 다녀온 일본 북해도 여행기 입니다. 오타루에서 첫날밤이 지나고 둘째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아마 오전 5시 50분쯤.. 늦으면 아침 조식당에서 줄을 서야 한다는 프런트의 말을 기억하고 오전 6시 30분에 조식당에 갔습니다. 헙.. 사람들이 아주 많았던.. 다행히 대기없이 착석.. 관광지라 사람들이 일찍부터 식사를 하시는 듯 합니다. 무리해서 오타루 도미인 프리미엄 호텔을 조식 포함으로 오고 싶었던 이유.. 바로 조식 때문이었습니다.. 아침 가리비 구이.. 아침 해산물 덮밥. 카이센동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현지의 해산물들.. 연어, 연어알, 새우, 게살 등등.. 빵.. 북해도 우유.. 간단한 조식입니.. 2021. 4. 13.
[2017/9 북해도 여행기] 캐도캐도북해도, 오타루 캐기, 1일차.. [2017/9 북해도 여행기] 캐도캐도북해도, 오타루 캐기, 1일차.. 이 후기는 2017년 9월에 다녀온 일본 북해도 여행기 입니다. 일본 신치토세 공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탑승한 빨간 양말 아저씨.. 비행기 안에서 브런치도 먹어보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소고기 해장국.. 소고기 해장국도 브런치 메뉴인 겁니다. 이 해장국은 마치.. 한식이라고는 먹어본 적이 없는 양요리사가 사진만 보고 준비된 재료로만 만든것 같은 그런맛.. '해장이 될리가..' 빨..빨간맛.. 궁금해 하지마 허니~~ 어느새 도착한 삿포로.. 1등석은 이제 안녕입니다. 1등석이 준 마지막 선물인 1등 입국으로 빠르게 JR로 이동했습니다. 그리고 JR탑승.. 이 기차가 도착하면 점심을 먹을수 있을겁니다. 이 JR의 목적지는 삿포로를 지나 오타.. 2021. 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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