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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집찾아 삼만리188

[태국-대만 여행기] 난이도가 높아지던 처갓댁 식구 김씨네들과의 방콕 여행, 3일차 [태국-대만 여행기] 난이도가 높아지던 처갓댁 식구 김씨네들과의 방콕 여행, 3일차 이 후기는 2019년 2월말부터 3월초까지 7박 8일간 태국 방콕을 거쳐 대만 타이페이를 다녀온 여행기 입니다. 여행을 와서도 늘 평소와 같이 6시나 6시30분에 일어나서 한시간을 혼자 놀다가 동거을 깨웠습니다. 동거인의 피곤에 찌든듯한 뒷모습이.. '어쩔수 없어..고객분들이 모두 너랑같은 김씨야..' 고객님들(처갓댁 식구들)과 함께 오늘은 호텔 조식당을 모두 패스 했습니다. 에브리바디 외식.. 아침부터 외식.. 로컬의 맛을 제대로 알려줄 계획이었습니다. 밀레니엄 힐튼 방콕 호텔의 선착장에서 배타고 가서 먹는 가벼운 아침식사 입니다. 이 배를 탔을때가 아침 7시30분.. 흐르는 차오프라야 강을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연어처.. 2021. 9. 24.
[태국-대만 여행기] 계획대로 되지않았던 처갓댁 식구들과의 방콕여행, 2일차 [태국-대만 여행기] 계획대로 되지않았던 처갓댁 식구들과의 방콕여행, 2일차 이 후기는 2019년 2월말부터 3월초까지 7박 8일간 태국 방콕을 거쳐 대만 타이페이를 다녀온 여행기 입니다. 방콕에 저녁 늦게 도착해서 떡실신했던 첫날이 지나고 방콕에서 둘째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객실에서 보이는 차오프라야 강변 풍경.. 한시간여를 혼자 놀다가 동거인 깨우고 배타고(?) 아침 먹으러 갔습니다. 다른 투어 손님들(처갓댁 식구들)은 호텔 조식을 드시게 하구요. 실은 환전 때문에 아침부터 읍내로.. 사톤 선착장에 내려서 사파탁심 역을 지나서.. 110년 전통의 노포..프라짝도 지나고.. 아침 식당에 도착.. 짜런 쌩 실롬 입니다. 백종원님이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방송에서 다녀가셨던 그 식당.. 족발덮밥 전문점 입니.. 2021. 9. 23.
[서울 여행기] 선릉과 정릉, 강남구 삼성동 선정릉 방문 후기 [서울 여행기] 선릉과 정릉, 강남구 삼성동 선정릉 방문 후기 평일에 휴가를 내고 지인과 약속에 있어서 선릉역 근방에서 만났다가 식사를 하고 배도 꺼뜨릴겸 함께 얘기도 할겸해서 인근 "선릉과 정릉"에 들렀습니다. 선정릉은 강남 테헤란로 바로 인근, 서울 도심 한복판에 있는 세계문화유산이라 어찌보면 아주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유산이기도 합니다. 예전 포스코 사거리 인근에서 근무할때 점심시간 가끔 산책 코스로 찾곤 했었는데 이번 방문은 꽤나 오랜만이었습니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복판에 있는 선릉과 정릉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 입니다. 조선 제9대 성종과 그 계비 정현왕후 윤씨를 모신 선릉과 제11대 중종을 모신 정릉이 있는 곳입니다. 매표소에서 입장권 표를 구입하고 표 받는곳에 확인을 받고 들어.. 2021. 9. 22.
[태국-대만 여행기] 처갓댁 식구들과의 여행, 경유편 타고 방콕 도착, 1일차 [태국-대만 여행기] 처갓댁 식구들과의 여행, 경유편 타고 방콕 도착, 1일차 이 후기는 2019년 2월말부터 3월초까지 7박 8일간 태국 방콕을 거쳐 대만 타이페이를 다녀온 여행기 입니다. 2019년 2월 24일.. 전날 퇴근하고 집 도착시간 오후 11시.. 토요일 오전 7시 15분 55번째 신혼여행을 위한 출발.. '짐은 제대로 다 챙긴건가?' 뭔가 걱정이 되는 여행의 시작이었습니다. 공항버스를 타고..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 도착해서 체크인 하고 출국수속 마치고 면세품 찾고 대한항공 라운지 갔다가 실망하고 들어온 마티나 라운지에서 아침을 떼우고.. 가오슝으로 가는 중화항공 CI 0165, CI165편을 탑승 했습니다. B737-300이 어떤 비행기인지 큰 관심이 없습니다. 처갓댁 식구들과 비즈니스 좌.. 2021. 9. 20.
[2015/3 파리 여행기] 어서와 파리는 처음이지? 10일차 [2015/3 파리 여행기] 어서와 파리는 처음이지? 10일차 이 후기는 2015년 3월에 다녀온 9박 11일간의 파리 여행기 입니다. 날씨가 아침부터 너무 좋습니다. 어제 좀 이러지..ㅠㅠ 드디어 파리에서의 마지막 날입니다. 파리에서 10일차, 아홉번째 아침입니다. 마지막 날인만큼 시간은 금입니다. 그래서 서둘러 아침을 먹었습니다. 오늘만 지나면 내일부턴 한식이란 생각에 입맛이 막 살았습니다. 이런 식사도 이제 마지막이다 라고 생각하며 이것저것 먹었습니다. 스프도 먹고.. 이런 찜도 먹고.. 계란 후라이도 먹고.. 호텔에 체크인 할때부터 레이트 체크아웃 오후 4시를 보장 받았었기에 마지막 날임에도 투어를 떠났습니다. 그냥 집에 가기엔 미치도록 화창한 파리.. 몽파르나스 위치에 다시 한번 반합니다. 매트.. 2021. 8. 20.
[2015/3 파리 여행기] 어서와 파리는 처음이지? 9일차 [2015/3 파리 여행기] 어서와 파리는 처음이지? 9일차 이 후기는 2015년 3월에 다녀온 9박 11일간의 파리 여행기 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가 옵니다. 어쩐지 삭신이 쑤신다더니.. 휴..왜 학교 다닐땐 방콕 마냥 파리가 3월부터 우기라고 안알려 줬을까요? 파리에서 9일차 아침이었습니다. 지난밤에 자기전에 이날 몽마르뜨 언덕을 가려고 계획을 짰었는데 백지화..리셋 됩니다. 이젠 동거인도 포기한 파리 테리러스트 패션으로 조식당으로.. 양말 어쩔.. 여전히 풀만 파리 몽파스나스 호텔의 플래티넘 멤버 전용 조식당의 음식들은 멋졌습니다. 뭔지 모를 오늘의 스프와 뭔지 모를 버섯 계란요리도 입맛을 살려주던.. 이 버터가 참 맛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바게트빵에 버터 살짝 발라주고 연어 올리고 촵촵.. 햄.. 2021. 8. 19.
[2015/3 파리 여행기] 어서와 파리는 처음이지? 8일차 [2015/3 파리 여행기] 어서와 파리는 처음이지?8일차 이 후기는 2015년 3월에 다녀온 9박 11일간의 파리 여행기 입니다. 어이쿠 이제 8일째 아침이 밝았습니.. 아니 흐렸습니다. 이날도.. 아침마다 흐린 하늘을 보는것도 지겹고.. 3월의 파리는 자주 흐림.. 동거인이 일어나시기 전에 오늘 일정 리허설을.. 물론 그분도 나름 일정에 대한 준비를 하셨지만요. 오전은 우선 약사러 약국에 가야했기에 찾아가는 길을 확인해 봤습니다. 저희 부부는 여행중엔 특히 걷는걸 좋아해서 어지간한 거리는 그냥 걸어다닙니다. 몽파르나스 지역에서 몽쥬약국으로 가는 길도 걸어가기에 나쁘지 않은 코스로 보였습니다. 오후엔 브렝땅 백화점에 아동복 사러.. 아..아니 다시 쇼핑하러.. 이건 거리가 조금 되어서 Metro를 타고.. 2021. 8. 18.
[2015/3 파리 여행기] 어서와 파리는 처음이지? 7일차 [2015/3 파리 여행기] 어서와 파리는 처음이지? 7일차 이 후기는 2015년 3월에 다녀온 9박 11일간의 파리 여행기 입니다 아..7일차 아침이.. 이날은 세번째 호텔로 이동하는 날.. 4일짜리 뮤지엄 패스 마지막 날.. 그리고 금요일 이었습니다. 아침 조식은 빵이 아니면 먹을게 없어서 빵이라도 든든하게 먹습니다..하아.. 진짜 빵빵하게.. 살기위해 빵빵빵입니다. 여유있게 계란 반숙까지 챙겨먹은 호텔 조식이었습니다. 파리에 온 이후로 최고로 날씨 좋았던 날입니다. 아침 일찍부터 루브르 박물관으로.. 루브르 박물관에서 본 아침 하늘이 예술이었습니다. 캬하.. 루브르 박물관을 가로 질러 튀를리 정원으로 갔습니다. 아침 나절부터 햇살이 강하지만 비오는 것보단 좋았습니다. 며칠만 늦게 왔어도 정원에 꽃이.. 2021. 8. 17.
[2015/3 파리 여행기] 어서와 파리는 처음이지? 6일차 [2015/3 파리 여행기] 어서와 파리는 처음이지? 6일차 이 후기는 2015년 3월에 다녀온 9박 11일간의 파리 여행기 입니다. 새 호텔에서 맞이한 파리에서의 6일째 아침은 화창 화창 이었습니다. 으핫..신나라. 새 호텔, 화창한 아침, 멋진 조식당, 성공적.. 새 호텔에선 아침에 뭔가 먹을게 많았었습니다. 6일차나 되나보니 이제는 바게트 샌드위치는 아주 잘 만드는 수준.. 팔아도 될 정도입니다. 그리고 이어서 또 호밀빵 샌드위치를.. 빵 한쪽엔 케첩을..다른 빵 한쪽엔 머스타드 소스를 바르고.. 호밀빵 샌드위치도 이렇게 척척 완성!! 아주 푸짐한 아침식사 였습니다. 식사를 하고 잠시 쉬다가 이날 일정을 소화하러 나갔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을 지나.. 일단 다리에 열쇠를 걸러갑니다. 다리가 무게때문에.. 2021. 8. 16.
[2015/3 파리 여행기] 어서와 파리는 처음이지? 5일차 [2015/3 파리 여행기] 어서와 파리는 처음이지? 5일차 이 후기는 2015년 3월에 다녀온 9박 11일간의 파리 여행기 입니다. 5일째 아침..흐림.. 이제 창밖만 봐도 오늘 춥겠구나..생각이 듭니다. 조식으로 이젠 셀프 바케트 샌드위치를 만들 정도가 된 파리지엥 5일차 였습니다. 디저트는 전날 마트에서 사온 애플 망고로 해결.. 아침을 먹고와도 해가 뜰 생각이 없는가 봅니다. 이날은 호텔을 변경 하는날.. 두번째 호텔로 이동이 있는 날입니다. 호텔 로비에서 스마트폰으로 우버를 불렀는데 로밍이나 유심카드를 구입 안했던지라 호텔 체크아웃을 하니 와이파이 연결이 끊겨서 우버랑 연결이 안되서 아주 힘들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우버 차량을 만나서 타고 다음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일명 노보텔 레알.. 공사중.. 2021.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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