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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먹는 집밥

[집밥] 따뜻한 샐러드, 가지 버섯 샐러드 만들기

by 밥집 Babziprer 2021. 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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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따뜻한 샐러드, 가지 버섯 샐러드 만들기


가지와 버섯으로 다이어트용 "가지버섯샐러드", "가지 버섯 샐러드"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고기는 없냐는 동거인의 말에 닭다리살 정육 300g을 추가하였습니다.





요즘엔 이렇게 푸짐한 샐러드용 채소 믹스도 싸게 팔아서 참 좋습니다.
쿠팡에서 6,868원에 구매한 1kg 채소 믹스 입니다.





버섯은 지저분한 밑둥부분은 잘라내고 스댕보울에 담고 올리브유를 뿌리고 골고루 뭍혀줍니다.





닭다리살 정육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주고 올리브유도 양면에 발라줍니다.





그리고 버섯들과 닭다리살 정육을 모두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80도로 구워줍니다.





샐러드 믹스채소는 한웅큼 정도(먹을만큼만) 스댕 보울에 담아줍니다.





그리고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줍니다.
올리브 오일 세 큰술..





발사믹 식초 세 큰술..





 





우스타 소스 두 큰술..
이 세가지만 잘 섞어주면 샐러드용 소스, 샐러드 드레싱 완성입니다.





에어프라이어에서 닭다리살과 버섯들이 익는동안 가지와 꽈리고추를 손질해 줍니다.
가지는 길이방향으로 네등분으로 자르고 이걸 다시 네조각으로 잘라줬습니다.





에어프라이어에서 구워지고 있는 닭다리살은 뒤집어주고 버섯들도 한번 섞어줍니다.
그리고 계속 구워줍니다.





만들어둔 샐러드 드레싱을 샐러드 채소 믹스가 담긴 스댕 보울에 부어주고 살살 섞어줍니다.





일단 채소 샐러드는 준비 완료!!





웍을 가스불에 달궈주고 올리브 오일을 듬뿍 둘러줍니다.





거기에 손질해 둔 가지를 넣어주고 올리브 오일 코팅을 하면서 살짝 볶아줍니다.





이어서 꽈리고추도 넣고 같이 볶아줍니다.
가지와 꽈리고추는 겉면만 살짝 익을정도만 볶아줄 예정입니다.





에어프라이어에서 구워지고 있는 버섯만 먼저 꺼내주고..





 





다시 웍에 넣어주고 가지, 꽈리고추와 함께 웍에서 볶아줍니다.
버섯은 가능한한 마지막까지 통채로 구워서 채즙을 버섯안에 가둬줘야 합니다.





웍에 굴소스 한 큰술을 넣어주고 간을 해줍니다.





가지가 물컹해지기 직전까지만 볶아주면 됩니다.





드레싱을 부어서 무쳐둔 채소 믹스 샐러드를 접시에 한쪽으로 먼저 담아둡니다.





웍에서 볶아지는 버섯 중 가장 큰 새송이 버섯은 어쩔수 없이 밑둥을 먹기좋게 식가위로 잘라줍니다.





그리고 채소 샐러드를 담아둔 그릇 한쪽에 웍에서 볶아지던 가지 꽈리고추 버섯을 담아줍니다.





가지, 꽈리고추, 버섯위로 살짝만 소금과 후추룰 갈아서 뿌려줍니다.





 





그리고 에어프라이어에서 구워지던 닭다리살을 꺼내서 집게와 식가위로 먹기좋게 잘라서 샐러드 접시위에 예쁘게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터를 위한 저녁 한상이었습니다.
올리브 치아바타 빵은 그저 도울 뿐 입니다.





채즙을 가득 머금고 있는 가지와 버섯이 주재료인 뜨거운 샐러드, 가지버섯샐러드, 가지 버섯 샐러드 입니다.





채즙 대박 가지와 버섯 그리고 향과 식감도우미 꽈리고추들..





그저 조연 에어프라이어 닭다리살 구이..





채소 믹스 샐러드 입니다.





골고루 개인 앞접시에 덜어담고 촵촵촵..
가지 채즙 팡~~
버섯 채즙 팡팡팡~~





다이어트 식단이긴 하지만, 치아바타 빵에 올려먹으면 더 맛있는 가지와 버섯 그리고 닭다리살 입니다.





그냥 맛있는게 아니라 아주 맛있는 샐러드..





이상 채즙 가득한 따뜻한 샐러드, 가지 버섯 샐러드 만들기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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